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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낙서 / 뭔가 칸무스(?)를 끄적여보는데...

안녕하세요?졸린 월요일 아침이에요.뭔가 칸무스를 하나 끄적여보고자 그야말로 끄적끄적 중이랍니다?과연 완성할지는 미지수지만... 원래 컨셉은 단순히 중세 갑옷이었는데, 그냥 둥글둥글 그리자니 너무 촌스(...)러워서 각을 좀 주기 시작한게, 어째... 뭔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것 같은... 기분 탓이겠죠?아무튼 그렇다는...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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