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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프라탑 신규 블록(?)들???

안녕하세요?10월의 마지막 날... 이제 1시간 정도 남았군요. 올해도 이제 두 달 남았고... (너무 빠르다...)10월 한 달간 수령한 프라탑 신규 블록(?)들이에요.무려 이~만큼이나 높아졌답니다~하 이 누 건담 HWS(MG)솔직히 이걸 내가 왜 질렀지? 라고...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심정이에요.전, HWS라는 것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

프라탑이여 영원하라???

안녕하세요?며칠 전 저의 프라탑 안부를 궁금해하신 이웃분께 이 포스팅을... (어?)아하하하하... Y^ Y`...루였어요~♤P.S.메가 바주카 런처를 지름은... 곧 나올 본체도 또 지르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명이지요!?더 높아질 프라탑!!!프라탑이여 영원하라!!!지크 프라탑! 지크 프라탑! (...)P.S.2하이 누 건담 Ver. Ka 본체도 벌...

[HGUC] 크로스본 건담 X-1(F97) / 기타 부품 구매

안녕하세요?HGUC F91이 나온지 거의 1년만에 드디어 HGUC 크로스본 건담이 출시되었어요. 이미, 빌드파이터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기에 언젠가는 나오리라 했지만, 생각보다 오래걸렸네요? 그리고, 발매가 확인되자마자 인터넷 주문을 해놓고 일본을 다녀왔(... 그냥 가서 사오는게 더 저렴했을...)더니 집에 잘 도착해있더군요?지난 F91에 이어서 이번에...

9월 20일 / 오랫만의 극장 나들이

안녕하세요?전 극장을 거의 안 가는 편이에요. 1년에 한, 두번 갈까 말까요? 원래 영화(실사)가 취향에 안 맞는데다가 불편한 자리에서 2시간 씩 구겨져 있는 것도 달갑지 않아서... 꼭 보고 싶은 영화가 있으면 DVD 출시 후 대여점에서 빌려보거나 Blu-ray 등으로 소장하는 편인데, 그정도로 보고 싶은 영화도 딱히 없더라구요.아무튼 그런 덕에 올해...

[HGUC] 건담 F91

안녕하세요?이 카테고리/밸리로는 참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얼마전에 "구매했어요~"라고 하나 올리긴 했지만, 제대로 완성해서 올리는건 몇 개월만인지... 한참 만든다고 할 때는 부지런히 만들다가 "힘들어 좀 쉴래~"라고 손을 놓으니 다시 손에 잡기가 왜 이리 어려운걸까요? 덕분에 탑 아닌 탑(정말 탑이신 분들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HGUC] 건담 F91 - 일단 질렀어요

안녕하세요?어제 건담 베이스로 구매하러 갔더니, 입고가 어제고 판매는 오늘부터라고 해서 헛 걸음 해버린 바람에 천천히 사려다가 오늘 다른 매장에 가서 구매했네요. (용산은 너무 멀어...)거기다 제 생애 같은 애 한 번에 2대 사보기는 처음이에요.정말 부속들이 오밀조밀하네요. 소형 MS의 시작을 장식한 기체이니마치 작아요~조형...

[HGUC] 짐 캐논 2

안녕하세요?시리즈 모으기(?)로 나가면 상당히 위험한데, 왠지 방향성이 그쪽을 향하는 기분이네요. 위험해... 위험해...이번에는 시작형 1호기와 소대를 구성하게 되는 짐 캐논 2를 만들어봤답니다. 지난번 예고에서는 정확하게 맞춰주신 분이 계셨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마웠어요. 개인적으로 건/짐 캐논 계열은 이번이 처음이군요...

[HGUC] 짐 커스텀

안녕하세요?참으로 오랫만(?)에 HG 급으로 복귀한 느낌이네요. RG 두 대 조립한 것 뿐인데, 왠지 생소한 느낌이랄까요?거기다 매우 드물게 고글타입! 건담 헤드가 아니다보니 더더욱 생경스런 느낌이 드는 것인지도 모르겠군요? 지난 번 예고는 아무도 안 맞춰주셨네요. (그래도, 매번 호응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아무튼, 예고대로 건담 0...

[HGUC] 육전형 건담

안녕하세요?차회 예고 올린게 시간이 꽤 지난 것 같은데, 이제야 완성해서 올리네요. 장마비가 이어지다가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제작을 시작했죠. 원래 일기예보로는 오늘 다시 비가 온다고 해서 마감재는 못 뿌릴 줄 알았더니 쾌청한 날씨덕에 마감재까지 뿌리고 이렇게 올릴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소형화 되기 전, 우주세기 건담 중에서...

[HGUC] 리젤

안녕하세요?이지스 마지막에 예고했던 물건이지요. HG 리젤이랍니다. 이제 더 이상 골동품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아무튼 그래도 몇 년을 다른 고참(?) 골동품들과 함께 힘차게 발코니를 굴러다녔던 이력을 가졌기에 상자가 온전하지는 않지요. 매번 조립해야지 하고 꺼냈다가 귀차니즘에 바로 다시 집어넣기를 수 년만에 드디어 필받아서 비닐을 뜯고 달렸어요.너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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