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휴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12월 21일 / 올해 업무 끝~~~

안녕하세요?1. 올해 업무 끝~~~다음 주는 (아직 못 간 여름)휴가~ 에요. 사실상 오늘로 업무 종료네요.다들 외근 나간덕에 혼자 멍~하니 사무실에 있다가,적당한 이유(...)만들어서 저도 여의도로 슬금슬금...여의도 가서도 수다나 떨고 멍~~ 때리다가사장님 뵙고 퇴근했답니다.올해는, 여러모로 시간을 잘 못 쓴 느낌이에요.의욕도 많이 없었던 것 같고....

일이 커지고 있다! (2)

안녕하세요?넵. 원래 혼자서 얼마 안 들이고, 해외여행 기분만 좀 내고 멍~ 때리고 오려고 했던 것이, 부모님의 참여 의지 확고(...)로 가족 여행으로 발전해버렸어요. 수중에 있는 엔화 대충 들고 다녀올까 했던 것도, 환전을 생각해야 할 상황으로 발전했...오늘, 결국 숙소 예약. 무려 버스 여행(?)까지 가세했답니다.(숙박비 교통비 x3 크리!!!)...

일이 커지고 있다! (여름휴가? 건...)

안녕하세요?눈이 소복히 내리고 있는 오늘...이 한 겨울에 여름휴가를... (그런데 전 전통적?으로 여름휴가를 11월에 써왔... / 여기 한국입니다.)아~~~무 계획 없이 동남쪽 바다 건너 있는 섬나라로 다녀올까 하고 있었는데,울 부모님, 또 어디서... 요즘 해외여행 혼자 갔다가 봉변 당한일이 많다는 소리를 듣고 눈 동그래져서는... 따라가셔야겠다고...

8월 7일 / 너~무 더워요!!! 선풍기 하나 추가요~

안녕하세요?1. 더... 더워요오오오!!!그냥 땀이 줄줄줄줄줄...막 녹아내릴 것 같아요.덕분에 파X바게트의 팥빙수가 엄청 당기네요? 단팥도 많고 좋다는...2. 선풍기며칠 전 부모님께서 2시장에서 제일 싼 선풍기로 사오셨다고 보여주셨는데,더 좋은거 인터넷에서 싸게 사자고 반품 하시라고 했죠.그리고...리모컨까지 달린 마데인 코레아 제품으로 사드렸답니다...

5월 31일 / 연휴(?) 끝...

안녕하세요?1. 사람과 사람...참, 힘들죠.누구보다 믿고 힘이 되어야 할 사람을 두고 주변 사람들의 몇 마디에 귀가 팔랑거리는 사람은......2. 연휴(?) 끝...내일부터는 출근이네요.과연 그동안 영업(?)적으로 일이 어찌 정리되어 있는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군요.여의도에서는 아직까지도 쓸데없는 트집잡기가 성행(?)중이라고 하는 것도 살짝 ...

체리 체리가 좋아~~~

안녕하세요?휴가 이틀 째...오늘 우리 집에서 구역예배를 드린다고 마밍께서 과일들을 바리바리 준비해놓으셨잖겠어요?하/지/만, 정작 구역예배 때는 깜빡, 하시고과일을 안 내놓으셨다는...아이고~ 망했어요.덕분에 체리 잘 주워먹고 있답니다~ 데헷~체리가 좋아, 체리가 좋아...루였어요~♤P.S.오늘은 "날로 먹는 (과일) 포스팅"우훗~

저녁(?) - 드마리스 가족 식사

안녕하세요?얼마전 전시회 준비로 좀 무리를 한 덕에, 오늘/내일 이틀 휴가를 얻었는데, 때마침 동생이 점심식사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구했다기에 오랫만에 가족 식사를 다녀왔더랍니다. 시간은 4시 즈음 들어가서 느긋하게 때이른 저녁으로... 배불러 죽을뻔 했어요. 후아~~~시간대가 시간대이니마치 사람이 없어서 좋았지만, 반대로 메뉴가 조금 애매해서 ...

휴가 마지막 날 / 가족 나들이 / 서울등축제~♤

안녕하세요?휴가의 마지막 날...광화문 교보문고로 책 찾으러 가는 길에...마침 외출중이던 엄마와 연락이 돼서 광화문을 같이 나가기로 했죠.그래서~ 엄마랑 둘이 식사하고 서울등축제나 볼까 했는데...아빠께 집에 들어가는 중인데, 집 열쇠 없다는 전화가...덕분에~ 엄마/아빠랑 중간에 다 만나서... 가족 나들이로 발전했네요.지하철 5호선으로 광화문 도착...

11월 6일 / 내일은 부산~♤

안녕하세요?1. 애니메이션 이것저것 보며...오늘은...<사쿠라장의 애완그녀 5화>도 보고...<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도 보고...(이거 엄청 재밌었어요...)<리틀 버스터즈!> 도 보다가 말고...(약간 열혈 야구??? 만화스러운데... 좀 더 고민해봐야겠네요...)지금은...<무장신희> 보기 시...

11월 5일 / 교보문교 등급 수정 완료~♤

안녕하세요?1. 휴가 첫 날...나름 병원도 가고...맛난 것도 주워먹고...보고 싶은 것도 보고...잘 쉬었네요...2. 군계...얼떨결에 군계 만화책을 보기 시작...으음... 은근 재밌어요...소설 본다더니... 엉뚱한거 보고 있...3. 간단한 수술...옷 입고 할 때 걸리적 거리는 위치에...살이 좀 돌출되어 뭐라고 해야? 하나? 혹이라고 해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