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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 어느 고기의 최후?!

안녕하세요?지난, 3월 6일...이런 건장한 모습으로 우리집에 방문한 어느 덩어리의 고기는...하루 한 끼, 아침마다...식탁에 꼬박꼬박 오른 끝에...점점, 윤기가 없어지고 푸석푸석해지더니...오늘 마지막 살점을 발리고...운명을 달리했다 합니다.(...)내가 했지만,참 알차게도 발라먹었당...어쩌겠어요? 가난하니 먹을 수 있는데까지 발라먹어야죠.또 ...

고기! - 여기저기 끼얹어 잘 먹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아 침날마다 먹는 아침~원래 견과류도 같이 먹었는데, 치아 교정하면서 이빨에 무리 줄까봐 살짝 피하는 중이에요.점 심 어느 날의~좀 두껍게 썰린 애들은 적당히 찢어서 소스랑 잘 버무려, 프라이팬에 살짝 볶고~ 또 일부는 그대로 같이~저 녁 어느 날의~이건 실패! 고기가 잘 삶겨...서 질겨지면서 무의미...썰 기!!!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긴 ...

간식? - 비상식량이라는 이름의 고기!!!

안녕하세요?요즘 집앞 마트 가기도 부담스런 나날이에요. 마트 가면서 보호경에 마스크에 일회용 장갑에... (하지만 전 아직 방독 마스크와 방호복까지는 입지 않습니다! 아, 비상용으로 일회용 우의는 준비해뒀...) 줄여서 뻘짓??만약을 대비하기도 하고 마트 횟수를 줄이기 위해서도 장기 보존식품을 여럿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데, 단백질 보충에 고민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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