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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

안녕하세요?잡담 ← 에서 트랙백이에요.도망도망...<M 모> 작품의 어장관리 아이돌 <M 모>양이 부릅니다.時は流れる計画も流れる。열심히 계획 세울 때가, 가장 설레고 즐거운 것 같아요.멋진 계획 잘 세우세요.最後の最後までいつまでもどこまでも 매뉴얼 작성하면서...루였어요~♤

[Diablo] 임 모시기에 대한 뒤늦은 소감...

정식 넘버링 Diablo IV를 모바일로 낸다고 하지 않은게 어딥니까...라고 정신 승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끗)정식 넘버링 V가... 웹 게임이 된, 섬나라 무역 게임도 있잖습니까?

[간식] 다짐은 쉽게 허물어진다???

안녕하세요?사무실을 홀로 지키다가, 바깥 바람도 쐴겸 잠시 근처 마트를 다녀왔어요.시작은 편의점 꾸이꾸이나 먹어볼까? 였다가, 마트의 건어물이 좀 더 저렴할거야! 로 전환한건데, 다녀올 때는 이렇게 뭔가 푸짐해져 있었더랍니다~나눠서 아껴먹어야지!!! 라면서...요만큼만 덜었지만... 그게 지켜질리가...쥐포는 순삭됐고, 약과도 상당한 타격!을 입었으며,...

<모 작품> 어느 문제 많은 작품의 PPL(?) 이야기~

안녕하세요?모데로이드 새비지. ← 에서 트랙백이에요~요즘은 여러 작품들에서 무분별(?)한 PPL이 이슈가 되기도 한데???지지난 분기... 여러모로 말많고 아쉬웠던 모 작품(...)에서도 우리는 어렵지 않게 PPL(?)을 찾아볼 수 있었지요~모 스포츠(?)에서 한참 주가를 올리던, 문제 없는 모씨의 전용기 2호기, 아X레X트의 정신적 후계기에...

출근길, 증기 기관차...

안녕하세요?출근길, 언젠가부터 그냥 무덤덤해진 일상이죠. 물론, 출근하지 않는(재택이거나 휴일이거나) 아침은 뭔가 해방감을 느끼긴 하지만요. (웃음)그러나 그 출근길을 매우 짜증나게 하는 것이 두 가지 있는데, 그 중 한 가지가 증기 기관차 아닌가 해요. 비흡연인 덕에 담배 냄새에 상당히 민감한 편인데, 길에서 갑자기 담배냄새가 난다 하면 저~ 앞에 무...

모 사이트의 지름 이야기...

안녕하세요?요즘 바다건너 A모 사이트에 지름이 좀 뜸~ 한 편이에요.대신 정글(...)에 대폭 지르고 있지만...그러다, 오늘 뭔가 지름(정확히는 예약이지만)질을 했는데......선객이 버티고 있네요!?아... 까맣게 잊고 있었다... -_ -`a;;; 맞아요. 저 아이들 예약 했었죠...요즘 이러고 산답니다.그리고 지금도 고민중인...... 어차피 내...

<모 작품> 작화가 그 모양이었던 이유를 이해하다?

안녕하세요?이번 분기 화제의 작품!!!저 훌륭한 양배추 묘사를 보고 갑자기 생각났어요.한 씬, 단 하나만 등장해도 필살의 각오로 임해야 하는! 업계 관행으로 자리 잡은 양배추가 저렇게 무더기로, 그것도 한 에피소드를 차지할 정도로 나왔으니, 시간과 인력과 돈이 버텨낼 수가 없었던거죠.이건 이 에피소드를 쓴 작가가 잘 못 한 겁니다.인물보다도 주변 양배추...

건담 베이스 스탬프...

안녕하세요?스탬프 이야기를 이웃분 블로그에서 잠깐 한 차에, 갑자기 생각나서 꺼내봤어요.이런 상황이네요? 전부 홍대에서 사서 찍은건 아니고 두어번? 용지 바뀌었다고 다시 옮겨 찍고 하다보니 저리 됐어요. 여지껏 HG 딱 하나 바꿔봤고요.프라모델 구매는 가급적 건담 베이스를 이용하는 편이고, 동선에 있는 JOY H???Y는 윈도우 샤~~~핑이나, 자잘한 ...

깁스... 수난의 왼발?

안녕하세요?어제 휴일 잘 쉬셨어요?저는 잘 쉬다가... 오후 늦게 즈음, 새끼 발가락을 의자에 부딪혔는데...어째서인지, 제 몸에서 깁스란 깁스는 왼발이 다 도맡아서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역사(?)를 읊어보자면,영아기(2~3살 즈음?) 계단에서 굴러서 왼발목 금 / 깁스성인돼서는...쇠파이프(?) 같은게 넘어져서 왼발 엄지 발가락 골절 / 깁스화장실에서...

끄적끄적...

음...드래곤 마운틴의 애니X이트가 갑자기 가고 싶다...흠... 땡땡이 칠까?결국 귀찮(?)아서... 정시 퇴근하고 집으로 직행...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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