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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진] 이벤트 - 리오보로스의 유산 무사히 마쳤어요~

안녕하세요?무사히?마쳤어요. 나름 이것저것 한아름 잘 얻어낸 이벤트였어요. 그리고 오늘 대규모 업데이트라고 하는데,예상대로!!! 명검을 뽑았군요?자원 더 많이 받으면 좋긴 하죠~ 뭔가 많이 바뀌는 것 같던데~ (응?)이 벤트이번에도 모든 참치캔을 확보할 수 있었어요.덤으로 뭔가 못/먹/는 훈장 같은걸 주던데~?영 원한 전장저랑 안 맞는 콘텐츠라...

[라오진] 이벤트 - 초코 여왕 무사히 마쳤어요~

안녕하세요?무사히?라고 하니 좀 이상한가... 아무튼, 게임 시작하고 세 번째 이벤트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이벤트를 완전히 완료할 수 있었답니다!이 벤트모든 참치캔을 확보할 수 있었어요~스토리도 한참 웃으면서 볼만큼 재밌었어요. 이 둘의 신경전과 그 속에서 미묘한 동맹관계가 성립된 햇츙과 스토커~ 이모님 덕분에 뭔가 이상하게 꼬여버린 촌수~ 등...

[칸코레] 근황(?) - 복귀와 함께 멘탈 붕괴... 반지도

안녕하세요?문 닫을랑 말랑 하다가, 감자 해외함 쇼크로 폐쇄됐던 진수부가 다시 열린것은 10개월만이었어요.작년 말, 쓰시마(対馬) 놀러간 길에 앱버전을 설치해 왔는데, 때맞춰 이벤트를 하길래 겸사겸사 다시 시작했죠.마침, 손을 땠던 싯점도 이벤트 때라 어느 정도의 자원은 확보해뒀었기에, 3(?)해역 정도면 해볼만하겠다 싶었다랄까요? 물론 감자 해외함 이...

[칸코레] 잡담 / 이벤트에 해역 돌입에 앞서...

안녕하세요?이벤트 기간에 가벼운 잡담이에요.아직 이벤트 해역에는 발을 들이지 않고 있어요.이미 수 개월전부터 어디어디 함대 쓸거라고 공개됐고, 딱지(?) 관련으로는 대략 함대 별 운용 윤곽이 나왔으니(공략이 제대로 안 나왔더라도...) 슬슬 발을 들일까 망설이는 중이랄까요?들어가기에 앞서 함대를 한 번 점검해봤네요.수개월째 귀차니즘(?)이랄까 텐션이 떨...

[칸코레] 근황(?) - 이벤트 전에... 반지도

안녕하세요?이벤트 점검이 오늘인 줄도 모르고 있었다지요. ... 문 안 닫는게 신기한 진수부!神風가 이렇게 귀여웠다니!!!瑞氏 님의 작품입니다.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anga&illust_id=67267744훈 장월초부터 달려서(거의 첫 날에 훈장 4개 획득...) 일단 훈장은 6개 모두...

[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E-4 결국 완료했어요. 여신이 꽤 들어간 것 같군요?스즈츠키 예쁘게 나왔네요~ 은발 좋아요~이번 이벤트는 이 포스팅으로 마무리합니다.간략한 소감은...전중이의 광기를 본 것 같다.이 한 마디로 정리되겠지요.그냥 물 떠놓고 기도하는 것 이외에, 게임 테크닉이 없는 퍼즐/고문에서...난이도를 논하는 것은 난이도에 대한 결례가 될 것 같네요.후소...

[칸코레] 흐음... 마침내...

안녕하세요?뒤늦게 시작해서 어떻게든 해나가고 있었고...마침내 이르렀지요...이제사 이르렀는데...그런데......그냥 돌아갈까?하아...루였어요~♤P.S.그나마 다행이라면,E-5는 끝난건가요? (솔직히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들이 누구누구인지조차 파악 못 했음...)덤으로 이런것도 2호기가 나왔고요.P.S.2田中아... 캐터펄트 좀, 그냥 ...

[칸코레] 이벤트 - E-7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E-7에서 최강의 기믹! 난이도 변경을 사용한 덕에, 올甲질은 실패했습니다.(사실 장비가 좀 아까워서 그렇지, 甲훈장 자체에는 별로 연연하지 않는지라...)이벤트 정리 포스팅을 별도로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요즘 게을러져서... 칸코레 포스팅도 거의 못 하는지라...(반지 받은&nb...

[칸코레] 지옥문을 열었습니다.

안녕하세요?지옥문 앞에서 손가락 빨면서 하루를 꼬박 고민한 끝에, 수라의 길에 발을 들였답니다.방금 기믹 끝내고...내일부터 본 공략을 시작하겠네요.아마도 시간과 자원 문제로, 난이도 조정해서 재도전은 어려울 듯 하고...최악의 경우 E-7을 포기할 각오에요.힘내야지...루였어요~♤  

[칸코레] 시간과 자원이 애매해보이는데...

안녕하세요?이제 왠만한 분들은 대부분 이벤트 완료하신 듯 하네요?전 언제나처럼 발동이 안 걸려서 밍기적 거리다가 뒤늦게 움직이기 시작했는데...한 달을 꽉채우고 넘어가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다양한 기믹과 무식한 수치(?)로 만만찮은 이벤트다 보니, 현 시점에서, 시간과 자원이 많이 우려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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