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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CE] 에일 스트라이크

안녕하세요?필을 받은게 맞는 것 같네요. 덕분에 1/144 스케일 프라탑이 점점 낮아지는 중인데.. (어제 또 2개 보충했으니...) 아무튼 이번에는 에일 스트라이크를 완성했답니다.<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서 주역 기체가 빌드 스트라이크인 덕분에 가장 덕을 본 기체 중 하나죠? 빌드 스트라이크 HG가 나오는 순간부터 이 제품이 나오길 ...

[HG] 버스터

안녕하세요?SEED 시리즈는 이지스 이후로 오랫만이네요. 중간에 소드 임펄스가 있긴 하지만, 그 아이는 SEED DESTINY 시리즈니까요. 일단 이번 버스터는 러너수가 적어요덕분에 저렴. 무려! 합체/분리(순서도 바꿀 수 있다! 겟타!?)되는 라이플과 런쳐를 양허리에 두르고, 어깨의 미사일 포드 이외에는 대놓고 "무...

[HG] 소드 임펄스

안녕하세요?상자 사진은 못... 찍었으므로 패쓰~완성은 이미 지난 주에 했으나 주중 바쁘고 비도 오고 해서 이제야 겨우 마감재 작업 마치고 올려보네요. 페이크 주인공이라는 포지션을 당당이 꿰어차고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미움 받으며 <씨앗 운명> 시리즈(약칭도 시뎅!)를 대차게 후루룩 짭 하는데 일조한 신의 존재감 없는 마이너(?) 기체이자....

[HG] 소드 임펄스 - 일단 완성은 했는데...

안녕하세요?지난회(?) 예고(?)처럼 이번에는 소드 임펄스를 만들었어요. <기동전사 건담 SEED>나 <기동신세기 건담 X> 시리즈 중에서 뭔가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아이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일단 색상이 마음에 들고 커다란 칼도 매력적이어서... 이 아이로 골랐죠.그리고 오늘 일단 완성은 했는데, 부분 도색 포인트가 좀 많...

[HG] 이지스

안녕하세요?에일에 이은 다음 골동품(?)은 이지스입니다. 역시 2003년 구매였고 가격 스티커를 보니 엔화 대비 1:13으로 구매한 것 같네요. 당연히 에일 스트라이크와 함께 힘차게(?) 발코니를 굴러다닌 덕에 상자가 많이 훼손됐답니다. 이 아이와 함께 듀엘까지 샀었는데... 듀엘은 재작년 우리 집에 놀러온 조카에게 선물(이거 먹고 떨어져)로 ...

[HG] 에일 스트라이크

안녕하세요?골동품(?)을 하나씩 만들어나가는 중이네요. 이 아이도 2002년 11월 수입했다는 스티커가 있는걸로 보면, 아마 초회판이고 구매한지도 10년은 넘었지 싶은데, 단순히 만들기 귀찮다(...)는 이유로 발코니에서 열심히 굴러다녔죠. 조립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뚝딱뚝딱 한 것 같아요. 시동이 어렵지 일단 발동 걸리면 죽죽 나가는 기분이랄...

[무등급] 스트라이크에 마커펜으로 메이크 업

안녕하세요?지난 주 구매 11년만에 무등급 스트라이크를 끄적였는데... 모처럼 끄적인 무등급 스트라이크 <=- 이 글...오늘 Dragon Mountain에 갈일이 생겨서 (친구에게 기계식 키보드의 세계를 가르쳐줬답니다. 후후훗...) 나간 길에 건담 베이스도 방문했죠. 그리고 건담 베이스를 나와보니 제 수중에는...무려 이러한 ...

[무등급] 모처럼 끄적인 스트라이크

안녕하세요?예전에는 건담 플라스틱 모델도 줄곳 만들고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귀차니즘 및 처치곤란(...)으로 도통 만들지를 못하게 되더군요?그러다가 오늘 모처럼 하나 만들어볼까 싶어서는 발코니에 보관중인 아이를 꺼내왔죠.PG... 러너/설명서만 감상하다가 아... 이건 손대면 오늘 훅 가겠다... 싶어서 다시 포장...HG... 먼저 리젤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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