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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 조카 님의 방문~

안녕하세요?1. 아침부터 청소~원래 2주에 한 번씩 방을 대청소(?)수준으로, 정확히는 피규어/건프라들 먼지를 싹 다 털어주지요.(장식장 없는 비애...)그리고, 원래는 내일이 청소하는 날이었는데,조카 님의 방문 일정이 잡힌 덕에. 오늘 점심 전에 부랴부랴 청소를 완료해버렸답니다!음, 요즘 좀 게을러(원래도 게을렀지만?) 청소를 거의 하루종일 밍기적 거...

점심 - 무스쿠스(MUSCUS) 추석 기념 가족 식사

안녕하세요?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는 아직 남아있으니 즐거운 시간 되세요~추석전까지 와 있는 귀여운 조카 데리고, 부모님과 추석이 전인 월요일(10/2)에 다녀왔어요.모르고 갔었는데, 할인행사도 하더라구요. 1인 VAT 포함 22,000원이요.조카가 참 먹을 복이나 돈 복은 가지고 다니는 것 같아요~잠실로 다녀왔고, 초밥을&nbs...

점심 - 무스쿠스(MUSCUS) 설 기념 가족 식사

안녕하세요?설 연휴 어찌 시작하셨는지요?전 어제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었기에 설 기념으로 가족들과 점심 식사를 했어요.점심 예약을 하고 11시 30분에 맞춰 갔더니 사람이 거의 없어서 꽤 널널하게 시작할 수 있었네요. 그 럼 간단히 접시를 올려볼까요?첫 접시는 언제나처럼 초밥으로!두 번째 접시도 여전히 초밥!!! 와규 초밥도 맛있었어요.세 번째 접시는 이...

저녁(?) - 드마리스 가족 식사

안녕하세요?얼마전 전시회 준비로 좀 무리를 한 덕에, 오늘/내일 이틀 휴가를 얻었는데, 때마침 동생이 점심식사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구했다기에 오랫만에 가족 식사를 다녀왔더랍니다. 시간은 4시 즈음 들어가서 느긋하게 때이른 저녁으로... 배불러 죽을뻔 했어요. 후아~~~시간대가 시간대이니마치 사람이 없어서 좋았지만, 반대로 메뉴가 조금 애매해서 ...

5월 4일 / 재택...

안녕하세요?1. 오늘은 그래도...날씨가 적당했던 것 같아요.2. 재택...아침부터 책상에 앉아 이래저래 고민했는데, 아직도 쉽지 않네요.일단 오후가 돼서 겨우 틀은 잡았으니...내일은 아침부터 좀 능률 올려서 작업을 진행해야겠어요.시간이 거의 간당간당하니 더이상 고민할 시간이 없네요.3. 안과...다녀왔어요!!! 얼마만에 간건지 헷갈리는데...일단 한...

점심과 간식 - 냉면, 연근 부침개...

안녕하세요?요즘 그냥 저냥 간단한 포스팅은 일상 밸리으로 했는데, 오늘은 오랫만에 음식 밸리로???어제 그제 출근을 한 덕(?)에 오늘은 집에서 쉬었어요.집에서 쉬거나 일하면 이것저것 주위(?) 먹을 것들이 많이 생겨서 나름 즐겁답니다?부 침개...두부 부침개와 연근 부침개에요.부침개 너무 좋아요~~~고 기 냉면...어제 퇴근길에 냉면이 너무 먹고 싶더...

저녁 - 청솔 돌 오리구이 가족식사

안녕하세요?오늘 아바마마의 사흘에 걸친 수술이 무사히 끝났어요. 앞으로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걱정했던 눈도 괜찮은 것 같고 정말 다행이에요. 그리고, 고생한 아바마마를 위해 가족들이 함께 맛난 저녁을 먹었답니다.원래 현재 가게 근처에 "유황오리집" 이라고 멋들어진 통나무 집으로된 식당이었는데, 화재로 지금의 위치로 옮기게 됐어요. 새...

점심 - 드마리스 가족 식사

안녕하세요?얼마전 저희 가족에서 안 좋은 일이 하나 생겼어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안 좋은 것 치고는 아주 좋은 경우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오늘 최종적인 수술 방법과 수술 일자를 잡고 돌아오는 길에 마침 이모님들도 지방서 올라오셨고 해서 제가 점심 식사를 대접할 겸 가족 식사를 하게 됐죠.그래서 모처럼 대접하는 식사니 한 번 멋지게 ...

점심 - 빕스(VIPS) 가족 식사

안녕하세요?오늘은 동생 내외와 귀여운 막내 주니어까지 함께 VIPS에서 가족 식사를 했답니다. 사... 사실은 조카 보고 싶어서 동생 내외 끌어들였다는...며칠 전 약속을 잡을 때만 해도 그럭저럭 컨디션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요 근래에 꽤 스트레스 받은 일이 있는데다가 중대한 고민까지 있다보니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여서 잘 먹지는 못했지만, 귀여...

무스쿠스를 다녀왔답니다~♤

안녕하세요?큰 명절... 추석이 얼마 안 남았네요. (사실상 시작이죠???)많은 분들이 고향으로 내려가시고 계시겠고 가까우신 분들 중에서는 벌써 도착하셔서 즐거운 만남을 가지고 계시겠지요. 우리는 한 번 가려면 천리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포기(...) 상태랍니다. 어차피 추석 직후에 할아버님 생신이 있으셔서 그 편에 내려가기도 하고요.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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