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HG 우주검객 샤이안(?!) / 완성 사진 추가~ └ 탑을 허물다



안녕하세요?


어? 탄력 받은거 맞나?...

어깨 끝 부분 도색 때문에 밍기적 거리다가, 얼마전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이 되는 것 같길래...

어?!
그런데, 다 사놓고 끄적여보다가 결국...
다잇소 아크릴 물감으로 칠했다
는... 멀쩡한 재료를 사놓고 쓰질 못 하니?!


뭔가 엄청나게 쌓인 런너... 수상한? 색의 런너도 보이고...


부품도 상당히 많이 나왔네요.


네! 내친 김에 갈발디β도 함께 달렸어요.
(그 아이는 쉴드의 노란색 칠 하는 것 때문에 밍기적 거렸었...)


지온계-비록 티탄즈에서 썼지만?- 답게 다리 볼륨이 상당하네요. 세 대 치 다리 부품...


옛날 우주검객 샤이안의 그 금빛? 영롱?한 색 조합의 추억이 선한데...
제대로된 색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날씨?! 관계로 일단은 여기까지!!!

다음 주말(한글날 대체 공휴일 연휴니...)에 날씨 좋으면 데칼 작업과 마감제 작업 하여 대지에 세워야겠네요. 일단 습식 데칼이라 지금 작업한 다음 마감제 안 뿌린 상태로 뒀다가는 괜히 떨어질 것 같아서 한동안 저대로 방치해둬야 겠어요.
건식 데칼이 좋은데, 습식 데칼이라니...
불편해!!!

-- 10/8 추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데칼을 결국 다 붙였어요. 다행히도 실패?는 없었네요.
(제대로 잘 붙인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합체!!!
가운데 기체에 신경 쓰시면 지는 겁니다?!

우주검객 샤이안을 수십년만에 다시 만든...
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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