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190 D9 1/72 └ 피규어



안녕하세요?


오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비행기가 만들고 싶은거에요.

런너 한 장에 19500원이라닛?!
건프라가 비싼게 아니었...어!!!


그림에 물을 좀 많이 먹이다보니 마르는 동안 단지 옆 상가의 타미야 매장에 다녀왔어요.
(타미야 매장 양 옆으로 제네시스 전시장이랑 메르체데스 벤츠 전시장이 있...)


이후 그림 물 말리는 동안 끄적끄적하고...


본드 마르는 동안 그림 끄적끄적 하고 번갈아가며 진행했네요.


그림 완성하고, 얼마 안 있어서 이쪽도 완성...


이건 가조립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색칠, 데칼 할 생각이 단 1g도 없으므로

이대로 완성입니답!
정말 얼마만에 "접착제"를 사용하는 비행기 모델을 만들어봤는지...

다시 또 만들일은 없을 것 같으니... 이게 제 일생 마지막 비행기 모형이...


한 30년?만에 밀리터리 비행기 만들어본...
루였어요~♤


덧글

  • 냥이 2021/09/20 16:44 #

    도색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이후로 모형을 만들때마다 시간과 돈이 더 들어가더군요. (아카데미제 비스마크르를 시작으로 도색을 했더니 제작기간이 거의 한달...)
  • 루루카 2021/09/21 08:26 #

    건프라에 마감제 뿌리고, 부분도색 한 이후로 시간이 확 늘면서 부담스러워지더라구용?!
  • 냥이 2021/09/21 12:28 #

    건프라는 색먹인 플라스틱으로 사출하지만 밀리터리류는 저렇게 회색으로 나온게 기본인지라...(서페이서 뿌리고나서 말리고 도색하고 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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