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탈것?을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참고로 했어요.

지구가 제일 힘들었어요.
(지구로 보일지는 자신 없지만...)


A4 검은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렸어요.


원래는 저 탈것의 주차장?이 그리고 싶었던...
루였어요~♤

덧글

  • rumic71 2021/07/25 11:25 #

    분위기 확 사는군요
  • 루루카 2021/07/25 11:27 #

    왠지, 두! 분! 또 핵 터뜨릴 것 같아서... (이번에는 우주 핵?)
  • rumic71 2021/07/25 11:28 #

    실은 이미 터진 뒤 느낌...
  • 루루카 2021/07/25 11:36 #

    현재 진행중 아니고요?

    (어쩌다 내 낙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풍으로 정착되어 가는 것일까?!... Y^ Y`...)
  • אריה 2021/07/25 17:07 #

    터지면 박물관에 있는애라도 꺼내서 탈출해야죠
  • 루루카 2021/07/25 21:45 #

    도라지 씨가 도착하기 전에,
    이미 박물관 사람들이 타고 탈출했을 듯? 싶...
  • Megane 2021/07/26 00:21 #

    이미 망한 지구엔 볼 일 없게 되었다...쿨럭.
  • 루루카 2021/07/26 05:32 #

    아니, 그러니까... 다메가네에... Y^ Y`... 아직 안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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