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1/07/01 00:38
- 퍼머링크 : rouxlouka.egloos.com/2669087
- 덧글수 : 20

안녕하세요?
여전히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참고로 하고 있어요.
네... 참고만요.
절~대로 안 닮았...
이런짓?을 해보고 싶었거든요~~~
탈출이다!!!

A4 검정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렸어요.
+ 추가
이번에는 장난?이 좀 과했던 것 같아요. 아까는 위에 것이 좋아보이더니, 자꾸 보니까 질리네요.
이게 손으로 그린 원화(에 가까운) 상태에요.
스케치북 아직도 많이 남았...
루였어요~♤


덧글
왕국 영원토록 이야기 되리라..
응? 뭐라고 안티오크의 성스러운 수류탄을 쓰지 않았다고?
뭐 이미 성스러운 안전핀을 뽑았다고? 이미 다섯을 셋다고?
한 장 더 추가했어요. 손그림 원화는 저래요.
이 종이가 좀 특이해서 색연필로 물 써서 그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점점 밝아지면서 자리를 잡아요.
그 결과 시간 지나서 보면 느낌이 차분하게 달라져 있어요.
(막 그리고는 어딘지 마음에 안 들어도 나중에 보면 또 기분이 바뀌더라구요.)
루루카님 그림체와 합체가능한 플스포 게임!
더블 니드롭을 등판에 떨구시긴 하더라는
마리아네에가 또 무슨 해태력을 발휘할지 모른답니다?!
... 예술 같이 거창한 것일리가... Y^ Y`...
원본 사진이랑 비교하면 그냥 얼굴에 검은 그늘이... (완전 딴판이 됐어요.)
전 내일 고기 궈먹을거 사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