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희망?을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여전히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참고로 하고 있어요.


네... 참고만요.
절~대로 안 닮았...

이런짓?을 해보고 싶었거든요~~~
탈출이다!!!

A4 검정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렸어요.


+ 추가


이번에는 장난?이 좀 과했던 것 같아요. 아까는 위에 것이 좋아보이더니, 자꾸 보니까 질리네요.

이게 손으로 그린 원화(에 가까운) 상태에요.


스케치북 아직도 많이 남았...
루였어요~♤

덧글

  • אריה 2021/07/01 00:45 #

    보팔토끼를 해치우고 마의숲에서 생환한 그대들 용사의 업적은
    왕국 영원토록 이야기 되리라..

    응? 뭐라고 안티오크의 성스러운 수류탄을 쓰지 않았다고?
    뭐 이미 성스러운 안전핀을 뽑았다고? 이미 다섯을 셋다고?
  • 루루카 2021/07/01 00:51 #

    ... 혹시 알라의 요술봉은 안 쓰시나요?

    한 장 더 추가했어요. 손그림 원화는 저래요.

    이 종이가 좀 특이해서 색연필로 물 써서 그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점점 밝아지면서 자리를 잡아요.
    그 결과 시간 지나서 보면 느낌이 차분하게 달라져 있어요.
    (막 그리고는 어딘지 마음에 안 들어도 나중에 보면 또 기분이 바뀌더라구요.)
  • אריה 2021/07/01 01:00 #

    갑자기 드래곤즈 크라운 하고싶어졌습니다
  • 루루카 2021/07/01 07:47 #

    음음! (그게 뭐지???)
  • אריה 2021/07/01 11:36 #

  • 루루카 2021/07/01 11:38 #

    아, 어제 촬영이 먹방이셨어요?
  • אריה 2021/07/01 11:39 #

    도중에 말걸었어요 ㅋㅋㅋ ㅋㅋㅋㅋ
  • 루루카 2021/07/01 15:57 #

    ... 안 맞으셨어요? (응?)
  • אריה 2021/07/01 16:06 #

    허락 못받아서 침대에 널부러져 있는데

    더블 니드롭을 등판에 떨구시긴 하더라는
  • 2021/07/03 00: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7/03 00: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7/03 00: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Megane 2021/07/01 07:16 #

    희망을 피망으로 본 1인... 피망은 어디 있지? 했던...다시 보니 희망이었.....OTL
  • 루루카 2021/07/01 07:47 #

    오늘의 해태상에 강력한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셨지만, 방심하지는 마세요.

    마리아네에가 또 무슨 해태력을 발휘할지 모른답니다?!
  • 곰돌군 2021/07/01 10:47 #

    아니 충분히 잘 그려진것 같은데.. 역시 예술의 길은 멀고 험한가 봅니다..(....)
  • 루루카 2021/07/01 11:39 #

    고맙습니다.

    ... 예술 같이 거창한 것일리가... Y^ Y`...
  • AkiBanana 2021/07/02 12:06 #

    멋진데요? 개인전 안하시나요..? 역시 그림에 오라가 있으세요
  • 루루카 2021/07/02 12:23 #

    고맙습니다. 그냥 그려놓은것만 보면, 그럭저럭 숲 같은 느낌 나네... 하다가도.
    원본 사진이랑 비교하면 그냥 얼굴에 검은 그늘이... (완전 딴판이 됐어요.)
  • AkiBanana 2021/07/02 19:43 #

    스읔.. 고질라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 루루카 2021/07/02 21:19 #

    ... 코스플레이어가 되어가시는군효?

    전 내일 고기 궈먹을거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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