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를 기리며... 비목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이웃분의 요청이었던 비목이라는 곡에 맞춰 그렸어요. 원본이 꽤 유명한 사진이라...


철모 같아 보이긴 하...지요? 밑에 나무 부분이 무슨 외계 생명체 같아져서 속쓰리지만...


이쪽이 더 그럴싸해보이네요.


A4 캔손 몽발 중목 수채용지에 ZIG CLEAN COLOR 수성 마커로 그리고 수성 색연필로 정리했어요.


리고



오늘을 기억하며...
루였어요~♤


덧글

  • אריה 2021/06/25 22:06 #

    뭔가 나무부분이 표면에 외계인피부로 가죽옷입힌듯한 느낌이지만충분히 비목의 그 느낌이 옵니다
  • 루루카 2021/06/25 22:08 #

    중심이 되는 나무는 그럭저럭 느낌이 나고, 우측 밝은 나무도 그럭저럭인데,
    좌측의 나무들이 딱 말씀하신 그 느낌이에요. Y^ Y`...
    그래도 흑백(아! 이건 아예 블러로 날렸...)은 느낌이 나쁘지 않죠?
  • אריה 2021/06/25 22:49 #

    네 흑백이 제일 느낌이 좋습니다..

  • 2021/06/26 18: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26 21: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rumic71 2021/06/26 00:56 #

    그리워 마디마디 이슬되어 맺혔네~
  • 2021/06/26 14: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6/26 14: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Megane 2021/06/26 16:23 #

    거북이의 "장군에게"를 듣고 있는데 정말 눈물이 납니다.
    임성훈씨도 그립고...허.
  • 루루카 2021/06/26 17:56 #

    6.25의 노래랑 본문은 다 앞 포스팅인데... 투덜투덜...
    아무튼 노래들 듣고 있으니, 답답한 현 정국이 떠올라서 더 울컥 했더랍니다.
  • 서린 2021/06/27 00:00 #

    '-'y-~ 제가 고2때던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노래방 가서 부른 곡이 비목이었죠.
  • 루루카 2021/06/27 20:34 #

    그러셨군요? 비목 참 좋은 곡이죠.
    그 뜻을 떠올리면 더더욱 비장해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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