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1/06/23 15:16
- 퍼머링크 : rouxlouka.egloos.com/2669021
- 덧글수 : 18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참고로 했어요.
원래 그리고 싶은 주제에 딱 맞는 이미지를 찾는 것은 쉬운일이 아닌지라, 매번 주제가 바뀌게 되네요.
달이 뜬 풍경
같아 보이긴 하지요?

스캔본에서는 티가 전~~~~~~~~~~~~~~~~혀 안 나지만, 원본 그림은 나무쪽이 반짝 반짝 한답니다?

A4 검정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리고, 반짝이 풀을 입혀줬어요.
+ 좀 부드럽게 처리했어요.
종이 뚫릴 뻔한...
루였어요~♤


덧글
이제 복사열 끔살
마침 비슷한게 보이는군요
그건 그렇고,
스튜디오랑 중계차 건조로 고생중이신 것은 이해하지만,
좀 밝은 미래는 없을까요?
아니... 자연을 자연 그래도 받아들여주시면 안될까요? Y^ Y`...
무섭답니다!
유랑지구 였죠?
괜찮아요.. 버스터머신 7호가
어떻게든 해줄거예요
블랙홀도 깨뜨리거든요
(굳이 링크 안 해주셔도 돼요!)
아무튼... 그렇군요?
(이제는 제가 헷갈리기 시작함???)
단지 달이 그리고 싶었을 뿐이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