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태눈!!!

"부모육아"를 "부모욕"으로 봤다?!

전철 안 보낼라고 집에서 전철역까지 6분 주파한 여파가 큰 듯...
플랫폼 들어서는데 전철 들어오고 앉으니까 바로 문닫더라...
(울집 종점이자 시작역)

덧글

  • Megane 2021/06/22 10:07 #

    마음의 여유가 절실해지는 요즘입니다. ㅠㅠ 그래도 화이팅!
  • 루루카 2021/06/23 11:02 #

    거기다 중간 환승역에서도 플랫폼 올라오는데 전철 들어오고 있...

    덕분에, 대문 to 사무실문 59분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 달성?!
  • אריה 2021/06/22 11:40 #

    저는 피곤할때 숫자 0을 하나씩 못보는 경우가..

    양말살때.. 20켤레 세트를 두켤레 세트로 보고..

    주문을 7개 넣은적이.. 그리고 양말 140켤레 + 서비스 양말은..
    삼년간 선물로 나눠주고도 아직도 신고있..
  • 루루카 2021/06/22 12:15 #

    사자도 신겨보시는...
  • 유회선생 2021/06/22 11:48 #

    전철이 대도시 나가야 볼 수 있는 지방사람은 그저 웃을뿐...
  • 루루카 2021/06/22 12:16 #

    "종점/시작역" ← 시골이라는 이야기~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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