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리며...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모처럼 연필화를 그려봤어요.


따로 원본 이미지는 없고, 인터넷에서 찾은 총 사진을 참고로 그린거에요.


리고

오늘은 왠지 이 곡이 끌리네요.



전쟁의 아픔이 어느 정도 가신, 1978년 나온 곡으로 분위기가 많이 밝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그 가사는 와닿는 곡이에요.


부디... 이 나라를 지킬 수 있기를...
루였어요~♤

핑백

덧글

  • rumic71 2021/06/06 23:35 #

    초연이 쓸고 간 기잎은 계곡~
  • 루루카 2021/06/07 07:23 #

    좋은 곡이죠.
  • Megane 2021/06/06 23:46 #

    분단의 상처는 아직 치유되지도 않았는데 사방이 파열음이네요.
  • 루루카 2021/06/07 07:24 #

    저쪽은 한시도 야욕을 버리지 않았고, 전쟁도 끝난 것이 아니거늘...
  • אריה 2021/06/07 11:16 #

    비목 (노래)도 추천 드립니다.
  • 루루카 2021/06/07 11:19 #

    원래는 <전선야곡>을 할까하다가 어제는 왠지 저 곡이 더 끌렸어요.

    <비목>, <전우야 잘자라>는 6.25 당일 포스팅할 계획이에요.
    (몇 년 전에 포스팅 했더니 이상한 물건이 와서 군국주의 타령했던 추억?이...)
  • 루루카 2021/06/07 11:22 #

    http://rouxlouka.egloos.com/2622408
    http://rouxlouka.egloos.com/2624375

    곡 링크는 대부분 끊어졌지만, 저런 곡들을 올렸었죠.
  • אריה 2021/06/07 11:23 #

    흠 묘한 애들이 꼬이셨었군요
  • אריה 2021/06/07 11:25 #

    루루카님께 호전적이라니 ㅡㅡ;;

    어이쿠야..
  • 루루카 2021/06/07 11:27 #

    묘한 애 하나 꼬였죠. 요즘도 뉴스비평 밸리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아 요 며칠 뜸하더라...)

    그 짓 하려면, 일단 애니메이션 프로필 이미지부터 좀 빼지?
  • 2021/06/07 11: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07 11: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אריה 2021/06/07 11:39 #

    충격적이라... 잠시 모든걸 내려놓으실수 있습니다

    추억도 좀 막 파괴되고..
  • 루루카 2021/06/07 11:47 #

    先生、今喧嘩を売ってるんですか?
  • 2021/06/07 12: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07 12: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07 12: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07 12: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07 12: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07 12: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6/07 12: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אריה 2021/06/07 13:01 #

    한국 토질은 저거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마음만 받겠습니다
    ㅋㅋㅋ
  • 2021/06/07 13: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אריה 2021/06/07 13:24 #

    땅판거는… 비오면 물구덩이 되고.. 모기산란장 되는걸ㄹㅗ
    알고 있습니….
  • 루루카 2021/06/07 13:37 #

    생각만해도 무시무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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