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탈것 그리기?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야밤에 갑작스런 요청으로...


정말 야밤에 도통 안 쓰던 마커까지 꺼내들고 뭔 짓을 한건지... Y^ Y`...

아무튼, 그려달라 하신 마리아네에가 마음에 들어하니 잘 된건가?


손에 잡히는 아무 스케치북에 손 가는대로 그려서 손에 잡히는 마커로 칠했어요.
(이렇게 적으니 마리아네에한테 괜히 미안해지네...)


오늘은 정말 끝...
루였어요~♤

덧글

  • rumic71 2021/05/11 00:38 #

    커여워요! 흐뭇흐뭇.
  • 루루카 2021/05/11 00:48 #

    좋아해주시니 기뻐요. 이제 잠 좀 주무세욧!!!
  • אריה 2021/05/11 19:36 #

    어? 이건 못본건데.. 간식이 없..
  • אריה 2021/05/11 19:57 #

    그런데... 고양이반장& 고든램지는 ...ㅠㅠ
  • 루루카 2021/05/11 20:14 #

    先生からさせて頂いた依頼は難易度が高すぎて、どのように描けばいいかわかりません。
  • 루루카 2021/05/11 20:33 #

    일단,

    한 손에 새우 구이(바나나 님 의뢰)를 들고 있는 보라돌이가 マズイ를 외치며 폭주하고,
    뒤에는 이미 쓰러져있는 나나와 뽀 주변에 뭔가가 흥건히 고여있어요.

    그 뒤로 귀를 추욱 늘어뜨린 고양이 반장이 무릎꿇고 훌쩍 거리고 있고,
    앞에서 열 받은 요리사가 일장 연설 중인...

    이미지를 떠올렸지만,

    저의 능력 밖이라서...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