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아침?을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対馬의 호텔에서의 일출 직후 로비였어요.


대충 이런 느낌??? 겨울 비수기라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A4 색연필 전용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렸어요.


재료야 오늘도 미안...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21/04/03 17:01 #

    저런 분위기 너무 좋아합니다. 나 혼자 독점한 거 같은 기분.
  • 루루카 2021/04/03 18:13 #

    좋죠!!! 비수기에, 한국 사람 별로 안 가는 호텔 찾아갔더니
    우리하고 다른 한? 두? 손님 뿐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 rumic71 2021/04/03 17:43 #

    쓰시마 한 번쯤 가보고싶었는데...
  • 루루카 2021/04/03 18:12 #

    겨울에 가시는걸 추천 드려요!
    http://rouxlouka.egloos.com/2666028
  • rumic71 2021/04/03 18:27 #

    조식메뉴는 어떤 게 나오던가요?
  • 루루카 2021/04/03 18:35 #

    http://tsushima-grandhotel.com

    양식이랑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사진은 귀가하면 올려드릴게요.
    물론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양식을 고르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
  • 2021/04/03 18: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4/03 18: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hishioh 2021/04/03 21:45 #

    쓰시마 ..세가월드 같은 오락실도 없고 시골이긴한데도 불구하고 보물찾을수 있는 완구점도 없고...
    술은안하는 저로서는 그닥 재미있는 동ㄴㅔ는 아니였.. 그래도 빠찡꼬는 있더군요?
  • 루루카 2021/04/03 22:08 #

    그러니까... 제가 숙소로 잡은 호텔에서 ... 아무튼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対馬 유일의 ゲオ 매장과 베스트 전기, 그리고 다이렉스 매장이 있었지요.
    (아니 사실 거기 노리고 호텔을 잡았...)

    물론, 부모님께서 따라 붙으셔서... Y^ Y`...

    宝探し를 목적으로 하기에는, 対馬は無理ですね。
  • 루루카 2021/04/03 22:14 #

    더 정확히 말씀 드리자면,

    일본 본토 놀러가기는 일정이나 금액 등이 부담스러워서,
    그냥 가볍게 기분이나 좀 내고 다녀오자는 생각... 으로 짧게 対馬 여행을 가려 했는데,

    혼자 보내는 것은 걱정된(...)다는 부모(보다 정확히는 어마마마)님의 성화에... Y^ Y`...
    결국 가족여행이 되어버렸고...

    숙소에서 설렁설렁 걸어서 주변 좀 돌아다니려했더니,
    이 외진 곳에 숙소를 잡았니, 여기가 어디라도 돌아다니니!!!
    하면서 인상 팍 쓰고 쫓아다니는 어마마마 덕에... Y^ Y`...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タコ焼き라도 먹을까 했더니 한참 기다려야해서...
    빵 몇 조각 사들고 숙소로 복귀...
    (호텔 식당은 이미 저녁 식사 시간 끝남...)

    뭐... 그런 거였어요.
  • rumic71 2021/04/03 22:30 #

    미녀 혼자 돌아다니는 건 위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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