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길?을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며칠 전 다녀온 곳 이에요.


네, 길이에요. 중간에 끊어져있어서 되돌아갔어요~


A4 색연필 전용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렸어요.


항상 재료에게 미안한...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21/03/27 19:55 #

    흐린날씨의 바다도 좋군요!
  • 루루카 2021/03/27 19:59 #

    또 다른 분위기가 있죠.
    손에 육포를 들고 걷는 바다 산책은 썩 괜찮았어요~
  • 유회선생 2021/03/27 20:53 #

    날씨가 많이 궃었나봅니다 허헣
  • 루루카 2021/03/27 20:56 #

    잘 돌고 차 타고 나서 빗방울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 저... 절대로 색 잘못 골라서 칙칙해진거 아니...)
  • Megane 2021/03/27 21:24 #

    끊어져 있으면 아무래도 기분상 찝찝하긴 해요. 저는 그냥 한 바퀴 도는 길이 딱 좋던...
    그건 그렇고 그림 분위기는 오오~ 가만히 서서 바닷바람을 느끼고픈 생각이 듭니다.
  • 루루카 2021/03/27 21:34 #

    몇 년 전에는 다 이어져있었다고 해요. 어디라도 좀 다녀오시는게...
  • Shishioh 2021/03/27 23:32 #

    끊어진 다리 끝에서 에네르기파 포즈 취하거나 피아노 같다놓고
    치면 비주얼 장난 아니라 하던데요
  • 루루카 2021/03/28 08:47 #

    선생님, 그게 말씀이죠...
    "이 이상은 보여주지 않는다. 필요한 만큼은 보여 줬다."
    라는 느낌으로,

    차단해놓은거지... 끊어진 다리 같은게 아니라서...
    (시야 뒤로는 나즈막한 언덕과 작은 동산으로 길이 이어져요. 작은 초소도 있고)
  • Shishioh 2021/03/28 09:16 #

    아쉽군요..궁금하긴 한데 구매하기 싫은 DLC 같은 느낌이군요
  • Shishioh 2021/03/28 09:19 #

    오전이라 배고픈데.. 뭘 먹어야 할까요;
  • 루루카 2021/03/28 09:34 #

    하몽!!!
    저는 사과, 귤, 브로콜리, 비트, 당근, 도토리묵, 견과류, 삶은달걀, 치즈 먹고 있어요.
  • Shishioh 2021/03/28 09:41 #

    건강식 드시고 있으시네요;;

    다른 블로그 포스팅에서 마파두부를 봐버려서...

    오늘흔 뭔가 두부조림 같은 진한맛이 먹고싶어욧.. ㅠㅠ
  • 루루카 2021/03/28 12:50 #

    돈코츠라멘 끓였어요~
  • Shishioh 2021/03/28 18:57 #

    전 소고기 무한리필집 갔다가... 선생님 초이스를 보고 해물라면을;;!!
  • 루루카 2021/03/28 19:00 #

    방금 조기 궈먹었어요~
  • Shishioh 2021/03/28 20:07 #

    살찌려나봐요... 자꾸 식탐이..
  • 루루카 2021/03/28 20:18 #

    이미 내일 점심에 뭐 먹을지도 정해뒀어요.
    (냉동식품 풍의 한솥 카라아게에 전자렌지에 돌린 햇반으로... 아? 적고 보니 왠지 서글퍼지네?)

    그리고, 지금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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