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막대!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요즘 먹고 싶다 싶었는데...

마침 다있소에서 팔고 있더군요?
개당 300원(...) 수준으로 가격은 좀 비싼편이지만...

일단 우리 동네 다잇소에서는 저렇게 세 가지―치즈, 명란젓(めんたい), 콘스프(コーンボタージュ) 맛을 각각 5개에 1500원 포장으로 팔고 있었어요.


- 사진 추가




오랫만에 냠냠...
루였어요~♤

덧글

  • Shishioh 2021/03/13 18:46 #

    다키시카시 애니메를 보면 먹고 싶어진다는 그아이 ...
  • 루루카 2021/03/13 19:19 #

    덕분에, 역?으로 <だがしかし> 틀었어요. 역시 ほたる는 최고?!

    제대로 옛날 모습을 간직?한 막과자점을 가보진 못했네요.

    그냥 가볍게 그런 느낌만 맛볼 수 있었던게...
    위에 사진은 お台場에 昭和 분위기로 꾸며놓은 곳이었고요.
    (사진의 가게 이름은 江戸屋... 너... 너무 갔다?)

    밑에는, 名古屋 공항인데, 음... 뭐 그럭저럭?
  • 유회선생 2021/03/13 19:32 #

    우마이봉!
    생각해보니 2년 전에 일본여행갔을 때 저걸 먹었었나...?
  • 루루카 2021/03/13 19:36 #

    귀국할 때 바리바리 싸들고 오는겁니다?! (... 뭐라?)
  • 기롯 2021/03/13 20:27 #

    대량주문으로 땅겨야 제맛인 우마이봉!
  • 루루카 2021/03/13 20:46 #

    30本 포장 단위가 진리죠!!! 뭔가 아시는군효?
  • rumic71 2021/03/13 22:35 #

    언젠간 먹고 말테야!
  • 루루카 2021/03/13 22:42 #

    그... 그 대사가 뭔지 바로 떠오르는 제 연식이 서글퍼요.
  • rumic71 2021/03/13 22:44 #

    노처녀라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무슨 작품 제목이냐)
  • 루루카 2021/03/14 07:41 #

    딱 떠오르는 비슷한 작품 제목이...
    <中古でも恋がしたい!>(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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