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1/01/2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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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요일 잘 보내셨어요?
전 종일 애니메이션 하나 틀어두고 책상머리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어요.
(분할 2쿨에 OVA 5편 해서 총 29편이었네요.)
갑자기 끌려서 봤는데, 느와르 느낌도 나고 다양한 작품의 분위기가 버물어져서 꽤 볼만했어요.
세 계관 최강자

역시!!!
안경 메이드장이 최강입니다!!!
터미X이터 세계관에서 빌려온 느낌?
사실 뜬금없이 이 작품을 보게 된 주요한 이유죠.
시 스터

누구라도 즉시 주님 곁으로 보내줄 것 같은 저 인자한 표정과 손에 쥐어진 권능이 보이시나요?
아, 색안경 수녀도 한 분 나와요~
저 분보다 칼있스마는 좀 떨어지지만, 그 분도 권능?을 휘두르며 개그를...
총 평
여자들 너무 무서워...
원작까지 보기는 좀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꽤 재밌게 잘 봤어요.
(물론 내용은 하나도 모른다는게 함정?)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이틀이 사라진...
루였어요~♤


덧글
무려 한 손으로는 운전을 하면서 말씀이죠~
종교 시설에 함부로 총격을 가하면 안 된다는, 참교육을 시전해주셨죠~
재밌게 봤던 만화 중 하나였던...
아! 로켓단? 아가씨 말씀이군요? 그 아가씨 재밌어요.
톱 들고 다니는 사차원 마법소녀도 귀엽고~
그러고보니 한국 작품에서는, 로켓단 비슷한 포지션의 도깨비단 남매가 나오는 것 같던데?
오네쇼타의 모범......(어이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