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 BD・DVD・CD



안녕하세요?


올 해 첫 Blu-ray 지름~ 교X문고 핫트X스에 무려 1월 1일 주문했는데, 오늘에야 받았어요. 왠지 기다리다 지쳐서 월요일 전화했더니 누락된걸 부랴부랴 보내준 느낌이지만, 일단은 잘 받았으니...

예수의 패션... 제목을 <예수의 수난>이라고 하면 무난할 것을 멋있어보이려고 했는지? 어중간하게 영어로 해놓아서 어색... 그리고, 뭐랄까? 크라이스트보다는 그리스도가 익숙한건 제가 구식인걸까요?





이 영화도 세상에 노인지 벌써 17년째가 됐다는걸 생각하면...


어마마마께서 배우분의 간증을 보시고 갑자기 보고 싶다하셔서 부랴부랴 구매했답니다. 좀 잔인한 장면도 많고 해서 어찌 보실지 걱정스러운데 그래도 심각한 얼굴로 잘 보시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그건 그렇고, 전 역시 PC 체질인가봐요. 스크러빙바로 휙휙 편하게 서치하다가, 컨트롤러 들고 이리저리 영상 찾으려니 이건 할 짓이 못... S?NY 데크의 조그/셔틀 컨트롤러의 예술적인 조작감도 그립고...


이래저래 잡담만 늘어놓은...
루였어요~♤

덧글

  • 2021/01/13 21: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1/13 21: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1/13 21: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rumic71 2021/01/14 23:11 #

    대사고증에 신경 많이 썼다던...
  • 루루카 2021/01/15 11:17 #

    영화 대사에 사용한 언어 자체가...

    그런데 전 정작 안 봤고, 볼 생각도 없...
  • Shishioh 2021/01/17 11:48 #

    십자가씬에서 나온 성유물이 꽤 되니 저때로 타임슬립가능하다면 롱기누스의 창 이전에 손톱이랑 머리카락도 다 잘라오고 등등 해서(바늘로도 찔러보고 등등) 성유물을 대량생산한후 그걸 잘 보관한뒤 바티칸 상대로 장사질 해보고 싶네요;;
  • 루루카 2021/01/17 15:25 #

    비밀결사 표적이 되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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