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鹿角 애니메이션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자기 <境界線上のホライゾン>을 틀어두고 있어요.

상당히 많은 캐릭터가 나오는 이 작품에서 개인적으로 보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둘 뽑자면,


그 중 하나가...

즈노(鹿角)에요.


그 독설이 너무 매력적(응?)이고, 이름을 연상시키는 머리 장식이 예쁜 캐릭터죠~







바닥의 아스팔트로부터 거대한 무기를 뽑아내 휘두르는 압도적 전투씬 역시 매력이 철철 넘어요.


이 장면에서는 살짝 잠자리(トンボ, 남편 무기/기술)가 떠오르네요?


남편(일단 핵이...)과 함께한, 마지막 장면도... Y^ Y`...
너무 빨리 퇴장했어... 

또 다른 캐릭터는...

사시(武蔵)


이쪽도 정말 매력적이라 생각해요. 카리스마도 있고~ 그런데 왜 청초한 쿠숀인거죠?


여서...


이웃분을 위한 배려~


한 해의 마지막 날...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20/12/31 13:00 #

    하악!!!!!!!!!!!!!!!!!!! 안경녀다!!!!!!!!!!!!!
  • 루루카 2020/12/31 13:44 #

    와와~~~~~
  • 루루카 2020/12/31 19:36 #

    역시 올바른 선택이었어요.

    선생님 취향이지 싶어서, 일부러 안경 (하프) 엘프로 고른 것이었는데...

    왠지 뿌듯~
  • 유회선생 2020/12/31 17:24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라이트하지 않은 헤비한 노벨...
    그런데 캐릭터 하나는 ㅗㅜㅑ한...
  • 루루카 2020/12/31 18:02 #

    책꽂이 킬러!!!
  • rumic71 2021/01/01 01:07 #

    한국어판이 나왔을 때 경악했죠. 번밀레~번밀레~
  • 루루카 2021/01/01 09:46 #

    엄청나죠!!!
  • 2021/01/18 12: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1/18 20: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1/18 20: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1/18 20: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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