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길?을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사진 사이트에서 찾은 사진을 보고 끄적였어요.


여전히 정돈 안되고 산만한 느낌...


이러니 좀 낫다?


A4 캔손 몽발 중목 수채용지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렸어요.


이번에는 우리 이웃분께서 어떤 상상을 해주실런지???
루였어요~♤

덧글

  • Shishioh 2020/11/14 02:11 #

    지축에 잘 모아논 낙엽들이 마구 흐트러지고 돌풍과 함께 곤(네 그 노란 파충류 그놈)이 지나갑니다... 그이후 남은건 앙상한 나뭇가지들과 나풀 나풀 랜덤으로 다시 떨어지는 낙엽들;;;
  • Shishioh 2020/11/14 02:12 #

    참 주소 찾았어요;;;
  • 루루카 2020/11/14 10:03 #

    흠... 39점. 이번에는 뭔가 참신하고 바바박하고 퓨슈수웅 하고 확 한 뭔가가 없어요.
  • Shishioh 2020/11/14 16:13 #

    https://youtu.be/pyWMADaO3us
  • Shishioh 2020/11/14 16:15 #

    https://youtu.be/zE7BGvv-PUg
  • 루루카 2020/11/14 17:08 #

    선생님, 제가 집 밖이라서 그런데, 공공장소에서 봐도 괜찮은 동영상들인가요?
  • 루루카 2020/11/14 18:11 #

    곤은 애니메이션보다, 옛날 펜화로 그려진 코믹스가 정말 매력적이었죠.
    애니메이션은 뭔가 그 느낌이 안 살더라구요.
  • Shishioh 2020/11/15 12:13 #

    제가 올리는것들 99%가 전연령 시청 등급인데'''' ;;;;;
  • 루루카 2020/11/15 12:15 #

    반가워요. 저도 건전을 추구하는 100%에... (아차, 수상한 카테고리 하나 있...)
    아무튼 99% 건전이에요~
  • Megane 2020/11/16 20:44 #

    숲에다가 장풍쏴서 만들어진 흔적인 줄...(야!)
  • 루루카 2020/11/16 21:05 #

    20점. 좀 더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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