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덜거림... └ 함께 하고픈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중 곳통?을 이용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신경쓰이고 불편한 유형중 또다른 하나가...
강철의 고막을 가진 자
아닌가 싶네요.

주변에도 훤히 다 들릴 정도의 고음을 자기 고막에 꽂아놓고 쏘아대는데 괜찮은 걸까요?

아무튼... 소음을 지속적으로 들어야 하는 이쪽은 짜증이...

あのモノいつ降りるのか?


아침부터 투덜...
루였어요~♤

덧글

  • 무명병사 2020/11/06 08:58 #

    Aㅏ...
  • 루루카 2020/11/06 09:10 #

    저 내리기 한 정거장 전에 내리...
  • 유회선생 2020/11/06 10:05 #

    확실히 그렇죠..
    사람이 많으면 신경쓰이지는 않는데 사람이 적은데 그러면...
  • 루루카 2020/11/06 10:47 #

    사람 많고 적고는 별 상관이 없...

    원래 컨덴서 스피커 소리가 좀 찌르는 경향이 있는데다가...
    그게 정상적인 면으로 듣는게 아니라 저렇게 새 나오는 식이면...
    (곡 취향도 제 취향 아니...)
  • Shishioh 2020/11/06 11:01 #

    강철의 고막이라기보다 귀가 잘 안들리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되려 초 허약체 고막이에요

    아니면... 귀지가.. 고막앞에 코팅막을 이뤘는지도...
  • 루루카 2020/11/06 11:15 #

    그냥 습관성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정말 악순환 같긴 하네요 . 더 크게 -> 더 망가짐 -> 더 더 크게 -> 더 더 망가짐
  • 루루카 2020/11/06 11:16 #

    귀지 코팅은 옛날에 알던 사람 하나가, 물놀이 하고 와서 귀가 잘 안 들린다고 하더니...
    병원가서 코르크 마개 처럼 형성된 귀지를 "뽕" 하고 뽑고 왔던 일화가...
  • Shishioh 2020/11/06 11:51 #

    그거 ... 수영장을 자주 다녀서 클로린애 귀지가 녹아 없어지게 냅두던가 아예 귀에 물 안들어가게 한후
    귀파개로 긁어내던가.. 아니면 병원가던가 하면 된다는
    젖은 귀지... (슈렉형 귀지라 하죠...이어 왁스..
    주로 유럽인에게 발생한다고 하고 한국인은 마른 귀지라
    분말처럼 부스러진다는데... 그분 한국인 아닐지도..)
  • 날림 2020/11/06 11:34 #

    보청기 낀 사람들은 그런 점에서 대중교통 이용할 때 불편해 하거나 민망해 하더군요
  • 루루카 2020/11/06 11:45 #

    아, 그럴 수 있겠네요.

    하지만. 보청기를 끼신 분들은 불편하신 분들이니, 이해해드려야 하겠지요.
  • Dj 2020/11/06 12:44 #

    이어폰을 뚫고 들어올 정도면 정말 끔찍할 것 같군요.
  • 루루카 2020/11/06 12:53 #

    전 이어폰 안 끼고 있었어요. (헤드폰, 이어폰 이런류 안 써서...)

    뚫고 들어온 수준은 아닌데...
    바로 옆에 앉은것도 아닌 사람에게 내용이 명확히 들릴 정도의 크기의 볼륨으로 듣는 자체가 대단하다는 느낌...

  • Megane 2020/11/07 15:52 #

    습관성 난청에 걸리면 어쩔 수 없어요. 청력이 떨어져서 아무 것도 안 들려봐야 정신을 차릴 듯.
  • 루루카 2020/11/07 19:01 #

    스스로 귀에 구멍내는거야 제 알바 아니지만, 당장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니까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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