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즈 필 Ⅲ> 3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이런저런 이야기



안녕하세요?


... 다녀왔어요.

역시, 사쿠라의 불안정하게 흔들리는 모습들이 안타까우면서도 애뜻했고,
마지막에 행복하다며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라이더도 엄청 험하게 굴려졌다는 생각
이 드네요. 역시 촉매 없이 소환될만 한???


이번에는 은색 글자이에요.

그만 알아보겠습니다.

리고



너무 피곤한...
루였어요~♤

덧글

  • 유회선생 2020/11/06 10:07 #

    어... 안 다녀오실 줄 알았는데...
    그럼 이번에도 제 승리로...?(도주)
  • 루루카 2020/11/06 10:45 #

    그 자리에서 표 하나 더 끊고 싶은 욕망을 억제하느라 고생했어요.
    (신에게는 아직 메가박스 무료 관람권이 한 장 남아있... 이였다나?)

    그런데, 어제 그 아르바이트 생은 여러모로 마음에 안 들었어요.
    보통 표 끊으면 이거저거 할인(팝콘이라던가) 잔뜩 주는데, 매번 그냥 버렸다가...
    어제 저녁 제대로 안 먹고 간거라 모처럼 뭐라도 좀 사볼까 했더니 그런거 하나도 안 주고.
    표만 달랑...

    그래서 음료랑 오징어 샀는데, 아무래도 2천원 더 받은 것 같...
    (...)

    그리고 진짜 볼 때, 한 자리 건너 앉기로 앞/뒤 자리가 비는 것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애들이 그런거 싹 무시하고 앞에 일렬로 주루룩 앉아서...
    (...)
  • 타마 2020/11/06 11:46 #

    음? 마파 컷! 인가요?
  • 루루카 2020/11/06 11:49 #

    네.
  • Shishioh 2020/11/07 15:13 #

    대체 몇번을 보려고 하시는 겁니...
  • 루루카 2020/11/07 19:00 #

    글쎄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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