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바닷가?를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직접 찍은 사진을 참고했어요.


일단, 원근감, 비례 다 엉망이고, 정신없이 산만... Y^ Y`...


참고한 원본은 2002년, 울산 간절곶에서 찍었던 사진이에요.


A4 캔손 몽발 중목 수채용지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린 후, 홀베인 과슈로 마무리 했어요.


이건 정말 수습이 안 되는...
루였어요~♤

덧글

  • Shishioh 2020/10/30 23:27 #

    녹슨곳 표현이 아주 잘되었어요..

    이참에 MG 화이트오거 웨더링 한번 도전해보세요

    작품이 나올거 같습니다
  • 루루카 2020/10/30 23:52 #

    에... 또... 저 국민학교 다닐 때,
    피아노 학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누가 자쿠 사줘서 진지하게 당시 인기 있던 로봇인 피닉스 킹으로 바꾼 기억이~
  • Shishioh 2020/10/31 00:57 #

    에... 어째서 메이저 쪽 제품을 마이너쪽 제품으로..교환을..
  • 루루카 2020/10/31 01:59 #

    피닉스 킹이 왜 마이너죠!!! 당시 극장에서 상영도 하고 얼마나 인기였다고욧!!!
    오히려 자쿠가 마이너였죠!!!

    특히나, <도란스(트랜스포머즈)>에서 인페르노로 출연하기 전이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는걸요?!
  • Shishioh 2020/10/31 10:55 #

    피닉스킹 처음부터 TVA가 아니라 단편 극장판이라..
    극장에 걸릴수 밖에 없었던거 아닌가요...

    어 그리고 저도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성우분들이 북에서 채용했나 싶을정도로..
    귀가 힘들었던 기억이..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탑승할때 다른 로봇들과 달리 자바라식 서브암(?)이
    뒷통수에서 나와서 파일럿을 집어가 태우는 신이 조금 특이했던거 같아요.
  • 루루카 2020/10/31 11:05 #

    그 당시 성우랄까? 다 그랬죠. 대한 늬우스만 봐도 그렇고요~

    당시에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지온의 MS를 접할 수 있었던건
    <슈퍼 태권V> 아니었는지? (응???)
    (거기다 무려 <전투 메카 자붕글>의 아이언 기어, 자붕글 등도 등장...)

    아아... 흑역사 다 나온다.
  • 2020/10/31 20: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루루카 2020/10/31 20:14 #

    지금 피닉스킹을 찾으러 지구에 도착했어요!!!
    (열심히 보고 있는 중...)
  • Shishioh 2020/11/01 15:26 #

    잘 보았습니다 ㅋㅋㅋ
  • 루루카 2020/11/01 18:32 #

    오늘은 <슈퍼 태권V>와 <84 태권V> 직접 리핑 했어요.
    <로보트 태권V>는 리핑이 잘 안 되네요.

    아, 그리고 조금 전에 <로보트킹>을 봤죠.
    "비 바람 번개가 달려간다~♪"
  • 2020/10/30 23: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10/30 23: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10/31 01: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10/31 02: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10/31 20: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10/31 20: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기롯 2020/10/31 10:32 #

    바다가 보고싶다. 6년 정도 바다에 가본적이 없는듯...
  • 루루카 2020/10/31 10:33 #

    아아... 그러고보니 대구는 완전 내륙이죠?

    한 번 휴가라도 다녀오심이?
  • Shishioh 2020/10/31 10:57 #

    저도 바다 가고 싶습니다...
  • Megane 2020/10/31 22:35 #

    바다에 가면 무조건 매운탕을 먹어야 한다는 주의입니다.(어이어이)
  • 루루카 2020/10/31 22:37 #

    회 드시면 매운탕 끓여주긴 해요.

    전 탕/국 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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