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터널?을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직접 찍은 사진을 참고했어요.


좌/우 터널 2개!!!


2008년 찍었던,
경주 석굴암 가는 길이에요.
벌써 12년 전이네요.


A4 캔손 몽발 중목 수채용지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로 그린 후, 홀베인 과슈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재료에 미안...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20/10/19 13:38 #

    터널 바깥쪽 중앙선 부근에 음영이 강하게 들어가서 도로에 높낮이같은 부분이 생긴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과감한 생략으로 평평한 길인 걸 보여줬으면 좋았을지도...
    그래도 원본보다 밝은 색감이 너무 맘에 듭니다. 일단 저장!!!
  • 루루카 2020/10/19 14:00 #

    단차로 보이나 보군요? 참고할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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