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0/09/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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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마~안큼 질렀네요~

넵! 가지고 있는 재료도 제대로 활용 못
하면서, 또 다른데 손을 뻗었답니다!
과 슈

색은 적당히 12색으로, (84색까지 팔더군요! 가격이 무시무시...)

상당히 예쁘네요~~ 여기 빨강색이 그렇게 좋다던데~~~ 궁금궁금!!!
다른건 다 온라인으로 한 번에 구매했는데, 붓만 문구점 가서 적당히 저렴한 것들로 사왔어요~
낱색 판매하니까,
써보면서 필요한 색 조금씩 추가해야지...
라고 생각중이지만, 나를 못 믿겠어. 순식간에 불어날 것 같아...
마 커

요즘 좀 뜨음하긴 하지만, 잊지 않고 질렀어요. 두 색은 다쓴 색 보충이고, 새로운 색은 둘 이에요.

지난 번에 칠하면서, Green Gray랑 Blue Gray가 꽤 마음에 들어서 짙은 쪽으로 하나씩 샀는데... 조만간에 중간톤으로 또 지를 것 같아... 야금야금 불어난게 벌써 저만큼이네요. 처음 산게 6월 중순이니 3개월만에... (뭐야 그거? 무서워...)
샤 프? 홀더

제가 쓰려고 산건 아니고, 누구 줄까 싶어서 산거긴 한데, 왠지 제가 쓰게 될 것 같...

패밀리? 들과 함께...
그 리고

배송에 2년 걸렸다 합니...
응?!
다음 주까지 택배가 줄줄이 오는 중인...
루였어요~♤


덧글
일단, 라플라스의 악마를 만나서 물어봐야...
어릴때 문방구에서도 취급했던거 같은데? 갸우뚱?
프로파일 이미지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