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0/09/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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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의 낙서에요.
한 번 손 놓으니까 끄적일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오랫만에 수성+유성 풀버전?으로 끄적여봤어요.

재작년인가? 겨울에 다녀온 쓰시마(対馬)의 겨울 바다 해돋이에요.
하하핫... 열심히 스케치하면서,
이상하다? 비례가 안 맞아...
이러다가 아!!! 가로/세로 비율!!!
뭐 어쩌겠어요. 그냥 스트레치했다고 생각하죠!?
(스케치부터 다시 하기 귀찮... 았...)

1차로 수성 색연필로 그린 단계에요. 마르면 덧칠하고 덧칠하고 하느라 이 단계에서 시간이 꽤 걸렸어요.
(한 4시간??? 딴짓 하느라 걸린 것 같긴 하다만...)

근경은 수성 밑색에 유성 색연필로 덧칠해서 그렸고, 바다는 블루 인디고로 물결만 좀 그려줬어요.
한 시간 조금 더 걸린 듯 싶네요? 중간에 피자도 먹었고... (...)
A4 캔손 몽발 중목 수채용지에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로 그렸어요.
(본격 종이에게 미안해지는 낙서...)
오랫만에 낙서...
루였어요~♤


덧글
Y^ Y`... 감동의 눈물...
석파천경권이라던지
目からビーム 이외에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