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のかり] 아침에 눈 벌게서 돌아다닌 사연? 이런저런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림책(彼女、お借りします)으로 천천히 보고 있어요.
이제 12권째 보는 중인데... 千鶴에 대한 이야기가 제대로 나오네요!!!

아아... 아침에 이동하면서 보는데,
뭔가 울컥해서 눈이 살짝 벌게져서
혼났어요.


초반에, 한 컷으로 지나간 어떤 장면이 무슨 의미인지를 잘 몰랐는데,
(왜 나온것인지 신경쓰여서 오히려 기억에는 남았지만...)

12권에 와서 그 장면의 의미가 제대로 나오는 군요.

그리고 정말 의미심장한 장면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죠.

애니메이션에서는 그 장면이 잘렸는데... 아쉽네요


정말 오랫만에 애니메이션 혹은 코믹스 감상기를 올려볼까 싶어졌어요?
(... 그럼 그림 그릴 시간은?)


이전까지는 鮎川まどか를 많이 떠올렸는데, (그리고 るか는 桧山ひかる)

이제는 北島マヤ의 이미지도 많이 오버랩되는군요?


和也와 둘이 조금만 더 솔직해지면 좋겠구만, 서로 솔직하지 못해서...
(이건 정말로 鮎川まどか 그 자체잖아!!!)

남은 분량이 점점 줄어갈수록 살짝 조마조마한게, 이거 금단증상 있을 것 같은데...

願えば夢は必ず叶う。
強く願い!行動を続ければ夢は必ず叶う。

정식 발매가 너무 늦어!!!

이상은 그림책 열심히 보면서 감동?중인...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20/08/10 16:04 #

    에헤헤헤헤헤헤~(뿅 갔음)
  • 루루카 2020/08/10 16:36 #

    같이, 에헤헤헤헤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