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0/07/25 21:45
- 퍼머링크 : rouxlouka.egloos.com/2665558
- 덧글수 : 14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의 안경분 보충입니다!!!
하아... 뭔가 엉망이지만, 아무튼 매주 토요일의 안경녀(응? 그런게 있었어?)에요~

B6 스케치북에 신한 트윈마커로 그렸어요.
어제 추가된 브러쉬 타입의 세 색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진작 살걸~
색도 마음에 들고 브러쉬 타입도 좋고~
오늘은 이걸로 짧게...
루였어요~♤


덧글
그런데 누구지요?
이 글 아래 대댓글 다는 사람도! 박수 쳐! 박수! 박수!(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둘 다 한 번에 그리기는 역부족이었...)
(구석의 다메가미도 그렸...)
(그쪽은 애들은 별로 안 좋아하시는 듯 싶던데?)
조만간에 아마 <괴도 세인트테일> 그릴 듯 싶...
(리얼계의 탈을쓴 특기 )
힘이 주어지는 건담계열 + 에반게리온 계열
(아버지가 흑막스토리)에 질리다보니.
..그 연장선에 있고 모바게의 영향을 받은것같은 아르페지오는....
제가 소화못하는 ... 아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미니스커트 우주해적처럼 경파한 분위기면 모를까...이쪽은 그나마 인류위기 상황같은게 아니라 분위기도 좋구요
(이쪽도 갑자기 뚝 떨어진 우주전함+ 아버지가 흑막)
그리고 잠수함 하면 역시 서브마린707이 명작입니...
(덧... 그러고 보니 일반인 /미성년 이었지만 .. 갑자기 기동병기에 타게되었다 라는 클리쉐를 쓰는 작품들이 꽤나 많군요... 건담계는 태반이 그쪽...)
혹시 <칸코레>를 위시한 그쪽 계열을 떠올리시는거라면,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가 훨씬 먼저에요.
개인적으로는 캐릭터 보는 재미로 보는거라~
함재기들이 지나치게 너프되거나 안쓰거나..
저는 아르페지오 3화까지 밖에 안봤지만 인간측 공중병력 다 어디??
싶..
단지, 안개함이 인류를 멸망시킬(쇄퇴는 시켰지만) 목적은 아닌듯, 바다/하늘로 육지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한 육지로 직접 타격은 가하지 않고 있어요. 만약 하려고 한다면 왠만한 대도시는 전부 전멸할 듯... 어뢰가 말이 어뢰지, 사실 미사일이라... 아니, 멘탈 모델 단독으로 돌아다녀도 막을 수 없을 수준...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는, 원작과 설정이 많이 다르고... (특히 이오나의 성격이 완전히 바뀜) 몇 번 기획이 엎어지면서 상당부분 축소돼서 그걸로 전체를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물론 완전히 다르다고 하기는 어렵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