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거리?를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오랫만의 풍경화에요.


요즘 너무 색칠공부에만 열을 내는 것 같아서 조촐하게 단색으로 해봤어요.
(밀린 색칠공부는 언제?...)


예전에 다녀온 가나자와(金沢)의 가즈에마치차야거리(主計町茶屋街) 근처에요.

아침에 다녀가서 그랬는지 참 조용하고 좋았던 기억이에요.


A4 색연필 전용 스케치북에 몇 자루의 샤프로 그렸어요.


리고


모처럼의 풍경화인데 그냥 넘어갈 수 없죠?! 원조 후배 외출입니답!!!


역시 상상화가 되어버렸지만...
루였어요~♤

덧글

  • Megane 2020/07/18 21:41 #

    좋아요 버튼 있으면 누르고 싶어집니다. 멋져요.
  • 루루카 2020/07/18 21:44 #

    고맙습니다~
  • 콜드 2020/07/18 21:55 #

    엄지척!! =ㅂ=b
  • 루루카 2020/07/18 22:03 #

    고맙습니다~
  • wheat 2020/07/18 21:57 #

    와! 금손!
  • 루루카 2020/07/18 22:03 #

    그럴리가요?
  • Dj 2020/07/18 22:53 #

    -主計라고 쓰고 かずえ라고 읽는군요. 옆나라 지명이나 인명은 참 몇 번을 봐도 읽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선선한 날씨에 산책하기에는 정말 좋아보입니다.
  • 루루카 2020/07/18 23:01 #

    小鳥遊(たかなし)... 라는 성에서 마음을 비웠어요.

    다녀온 기간 동안 날씨가 정말 좋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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