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20/06/20 19:32
- 퍼머링크 : rouxlouka.egloos.com/2665261
- 덧글수 : 8

안녕하세요?
요즘 낙서 끄적이기가 왜 이리 힘겨운지~
언제나처럼 인터넷으로 찾은 사진을 보고 그렸어요.
이글루스에서 무슨 검열을 하는건지? 가끔 멀쩡한 사진이 리젝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난 번에는 침대 프레임 사진 올리다 실패...)
음모론 좀 보태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자면, 피부색 많은 사진 검열이라도 하는건지?
(힛팅률은 바닥을 기고...)
위의 이미지 가지고 끄적끄적 손본 완성판은 아래에서 보세요.

흠... 혹시나 해서, 흰색을 확 늘렸더니...
멀쩡히 올라가는군요? 정말 뭔가 있기는 있나?
A4 색연필 전용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채 색연필,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 신한 터치 트윈마커로 그렸어요.
지난 번에는 육, 이번에는 공...
루였어요~♤
P.S.
그럼 다음 낙서는 뭘까요?


덧글
다음에는 훌륭한 고급차(?) K9를 그려주십사....(???)
그런데, 다음 순서는 "해"라서... (이미 그리고 있...)
어떤 의미로는 여전히 이글루스 답다는 느낌적인 느낌.
제가 아무리 "묵어"도, 기라성같은 화석분들 보시기에는 한낱 "뉴비"일 따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