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벌집에 앉은 벌?을 끄적여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요즘 낙서 끄적이기가 왜 이리 힘겨운지~

언제나처럼 인터넷으로 찾은 사진을 보고 그렸어요.


이글루스에서 무슨 검열을 하는건지? 가끔 멀쩡한 사진이 리젝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난 번에는 침대 프레임 사진 올리다 실패...)

음모론 좀 보태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자면, 피부색 많은 사진 검열이라도 하는건지?
(힛팅률은 바닥을 기고...)

위의 이미지 가지고 끄적끄적 손본 완성판은 아래에서 보세요.



흠... 혹시나 해서, 흰색을 확 늘렸더니...


멀쩡히 올라가는군요? 정말 뭔가 있기는 있나?


A4 색연필 전용 스케치북에 파버카스텔 수채 색연필,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 신한 터치 트윈마커로 그렸어요.


지난 번에는 육, 이번에는 공...
루였어요~♤


P.S.

그럼 다음 낙서는 뭘까요?

덧글

  • regen 2020/06/20 19:48 #

    이글루스같은 골방에서 그런 알고리즘을 도입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 루루카 2020/06/20 20:00 #

    저도 그럴것 같긴 한데, 이해할 수 없는 사진 리젝이 좀 있는 편이긴 해요.
  • 유회선생 2020/06/20 22:01 #

    정말 정직한 내용이군요!

    다음에는 훌륭한 고급차(?) K9를 그려주십사....(???)
  • 루루카 2020/06/20 22:18 #

    12m 전장을 가진 전기버스 BYD K9을 원하시는군효?

    그런데, 다음 순서는 "해"라서... (이미 그리고 있...)
  • 안경고양이 2020/06/22 12:14 #

    말벌처럼 날아서 여러가지 미사일을 날ㄹ........
    어떤 의미로는 여전히 이글루스 답다는 느낌적인 느낌.
  • 루루카 2020/06/22 13:10 #

    뉴비라서 그런지,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요.
  • 안경고양이 2020/06/22 13:37 #

    아닛, 이렇게 오래 묵은 뉴비가 어디있슴까!(도망)
  • 루루카 2020/06/22 15:35 #

    70먹어도, 90 엄마눈에는 "아가"라던데...

    제가 아무리 "묵어"도, 기라성같은 화석분들 보시기에는 한낱 "뉴비"일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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