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드라마틱해서... 심취하지는 마세요~

안녕하세요?


이런 이야기도 있구나 정도로~~~




유독, 통●당의 네임드가 있는, 주요 경합 지역들이 경합 혹은 약간 뒤쳐지다가 사●투표 개표후 일률적인 역전이라는 드라마틱한 동일 패턴을 보여준게 참 웃기긴 하네요. 하나같이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표 뒤쳐지다가 ●전투표 결과를 합산하는 순간 뒤집어서 2% 전후의 극적 승리라~

그런데, 저 패턴 창● 보궐●거에서도 한 번 봤었죠?

이번에는 나름 팝콘이 당기는 제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고 하니까, 재미로 봐보세요.
물론 너무 심취하시면 안돼요.

저는 당연히 얼마나 덜 지느냐가 관건인 선●였고, 대참패의 큰 원인 제공자 중 하나가 당일 밤에 사표쓰고 빤스런 한 사람이라는 생각에는 크게 변함이 없지만요~ (비웃음)

아~ 덤으로 이런것도 있어요.


후보가 어지간히도 마음에 안 들었나보죠? 당과 후보를 따로 준 분들이 많은걸 보니...


기사 제목 쓰는 사람만 잘라도 지금보다 신뢰도가 많이 올라갈 것 같은 채널~
(왠지 사장이 잘릴 것 같지만요~ 웃음)


여담이지만, 저희 지역은 공천 컷오프에 불복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하신 전 의원님 덕분에 사이좋게 표 나눠 드시고 동귀어진해버리셨어요. (최소한 저희 지역은 납득할 수 있는 멀쩡한 컷오프와 공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이죠...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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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20/04/17 21:3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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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00:4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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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7 23:3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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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11:0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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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00:01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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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10:5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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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00:2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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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00:4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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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13:2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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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14:0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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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14:1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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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8 19:5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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