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케이스 - Lenovo Tab4 8+ 취미・생활 지름 이야기



팔자(?)에도 없는 자가수리 - Lenovo Tab4 8+ 해서 빵빵해진 태블릿을 원상복귀 시킨 기념으로, 너덜너덜해져버린 휴대용 케이스도 새로 장만했어요.


원래 사용하던 것은, 처음 구매할 때 같이 구매한 순정 케이스 였는데, 계속 휴대하고 다니다보니 너덜너덜해지고, 고정해주는 플라스틱 구조물도 파손되어서 쓰기가 곤란해졌죠. 설계 미스였는지 세워둘 경우 볼륨 버튼이 바닥으로 가게 되어있서 불편하기도 했고요.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만든건지...

새 태블릿용으로 장만한 케이스가 가격도 부담없고 무난하게 쓸만해서 같은 제품으로 색상만 달리 주문했어요.



핑크핑크해요~


사실 조금 투박하게 생기긴 했는데, 테두리를 범퍼로 둘러둬서 매우 안심이 돼요..
(손에 힘이 없는지 물건을 잘 떨굼... Y^ Y`...)


세우기 위해 접은 커버는 자력으로 고정하는데, 면과 면이 붙는 것이 아니다보니 고정력이 조금 약한 편이지만, 8인치라 가벼워서 꽤나 안정적이네요. 10인치는 힘이 살짝 약한 느낌이었는데...


후훗~ 이렇게 10인치, 8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2대를 가지고 놀고 있답니다.
(10인치 윈도우즈 YOGA BOOK도 같이 찍을걸~ 생각 못 했네~)


이제 뒷판 고정할 양면 테이프만 도착하면 완벽!!!
(현재 덮어만 둔 상태라... 그래도 케이스가 꽉 잡아주니 당장 문제는 없겠지만요~)


만족~ 만족~
루였어요~♤

덧글

  • 유회선생 2020/04/12 00:55 #

    오오 케이스....

    저는 이번에 바꾼 새 맛폰 케이스를 고민하고 있읍니다요...
  • 루루카 2020/04/12 01:13 #

    그렇군요?

    그런데, 제조사는 전화기 얇게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정작 케이스 끼우면 도로 두꺼워지는 것 같아보이더라구요?
    (전 일반 폴더폰을 사용중이므로~)
  • wheat 2020/04/12 20:37 #

    뭔가 저 디자인의 케이스가 알리에서 스탠다드하게 판매되는 모양이더군요.
    거진 7~8년전 쯤에 사용한 제 첫 태블릿의 케이스도 저 디자인이었거든요...
  • 루루카 2020/04/13 11:10 #

    꽤 무난하고 유용한 시스템인지라, 크기만 바꿔가면서 계속 나오는가 보군요?
    전 국내 구매긴 하지만, 당연히 그동네 제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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