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진] 이벤트 - 초코 여왕 무사히 마쳤어요~ └ 라스트 오리진



안녕하세요?


무사히?라고 하니 좀 이상한가... 아무튼, 게임 시작하고 세 번째 이벤트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이벤트를 완전히 완료할 수 있었답니다!


벤트



모든 참치캔을 확보할 수 있었어요~


스토리도 한참 웃으면서 볼만큼 재밌었어요. 이 둘의 신경전과 그 속에서 미묘한 동맹관계가 성립된 햇츙과 스토커~ 이모님 덕분에 뭔가 이상하게 꼬여버린 촌수~ 등등 말씀이죠. 이번에도 매우 불편하셨던 날으는 다리미 아가씨에게는 애도의 마음을...

물론 그 와중에 진정한 승리자는... (웃음)
(멀쩡한 요리가지고 연기하는게 너무 깜찍했던건 또 하나의 포인트!)

힘내, 햇츙 호두라던가 머리 좋아지는것들 많이 먹고~!!!


과들



날개 달린 두 분 풀링크 완료!!!
(덤으로 이모님의 동생분들 + 양산든 떠다니는 아가씨까지 전부 승급 완료~)


그동안, 타의?로 저렴하게 돌리던 총사 아가씨도 드디어 풀링크 완료!

그 이외에도 추기경 님이나 뭔가 무거워보이는 아가씨 등 전부 풀링크를 완료했죠.

아주 가벼운 아가씨는 패쓰했어요. 이런 게임의 특징이, 성능이 안 좋아도 애정으로 커버를 칠 수 있다는 것 아니겠어요? 이건 반대로 말하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애정이 안 생기는 캐릭터는 못 키운다니까요. 그랬더니 만우절이라고 하나 주길래, 링크 1칸 채움...


당연히 이 아가씨도 완료했지요. 의외로 어렵지 않은 최종장이었어요.


외에


過激に動いたら痛そう…

새로 나온 아가씨가 놀러왔어요!

그런데, 전 날아다니는 총사 아가씨가 너무 가지고 싶다구요~~~


캡챠를 어려워하는 귀여운 아가씨랍니다~

로봇(AGS라던가요?)들이 전부 공사판 수준이라, 스토리만 볼 때는 이런 디자인인줄 몰랐어요~


리고


쾌락!!!

이제 영원한 전장을 조금 해야 할 듯 싶은데, 이게 정신적으로 엄청 피곤하더라구요. 설렁설렁 적당히만 진행해야겠네요. 언젠가 끝까지 완주할 날이 오겠죠.


이벤트 즐겁게 잘 마무리한...
루였어요~♤

덧글

  • 감자나이트 2020/04/04 13:04 # 답글

    시작때부터 했으나 너무 라이트하게 즐기는나머지 일정 이상되면 건들지 못하는 라린이라 지고 복각때도 마지막 스테이지 클리어 못한...
  • 루루카 2020/04/04 14:41 #

    파이팅이세요!!! 내년은 또 오니까요!
  • Shishioh 2020/04/08 22:16 # 답글

    첫 캐릭터 들어간 샷에 흰냥이가 결코 작은게 아닌데... ㅠㅠ 나머지가 너무 무지막지해서 비교가..
  • 2020/04/09 12: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4/09 15: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4/09 16: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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