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 여기저기 끼얹어 잘 먹고 있답니다~ └ 먹거리 이야기



안녕하세요?





날마다 먹는 아침~

원래 견과류도 같이 먹었는데, 치아 교정하면서 이빨에 무리 줄까봐 살짝 피하는 중이에요.


심 어느 날의~


좀 두껍게 썰린 애들은 적당히 찢어서 소스랑 잘 버무려, 프라이팬에 살짝 볶고~ 또 일부는 그대로 같이~


녁 어느 날의~


이건 실패! 고기가 잘 삶겨...서 질겨지면서 무의미...


기!!!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최신 작품?" 나름 투명?해보이는 고기들도 보이고,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어요~
내일은 조금 더 잘 썰 수 있게 되기를...

열심히 챙겨먹는 중인...
루였어요~♤

덧글

  • regen 2020/03/12 13:52 # 답글

    아... 고기먹고싶습니다. 고기는 세상의 진리, 보배.
  • 루루카 2020/03/12 16:31 #

    고기는 사랑입니다!!! 오늘은 샌드위치 해먹었어요~
  • 위장효과 2020/03/12 22:05 # 답글

    하...하몽!!!!!!
  • 루루카 2020/03/13 10:59 #

    하몽 하몽~
  • Shishioh 2020/03/13 12:49 # 답글

    역시 손재주가 남다르셔!
  • 루루카 2020/03/13 14:50 #

    손재주라니욧!!!

    오른손으로 고기 윗단 꾸욱! 누르고, 왼손으로 칼 들고 후들후들 떨면서,
    "쓰쓰쓰...앗! 또 끊어졌다!!!" 이러는걸요?

    앞에 사람이라도 나타나면...
    "위험해요!!! 비켜주세요!!! 불안해요!!!"

    아무튼 점심 즈음 한 번 썰고, 밤에(다음날 아침거) 한 번 썰고...
    이러고 하루 두 번씩 써는 중이에요.

    그런데, 역시 덤으로 넣어준 칼이라 그런지 이가 살짝 나가는 것 같아요.
  • Shishioh 2020/03/13 16:58 #

    엇 왼손잡이 신가여.. 나이프는 더 날카로운거 썼다가는저도 크게다칠거 같아서 그냥 넣어준거 계속쓰고있긴 합니다 칼날 전부를 써서 톱질하듯이 미끄러뜨리면 날이 안서있어도 잘 잘립니다 칼날을 일부만써서 짧게 톱질하면 끊어져요

    쉽게 말씀드리면 검술에서 댕겨벤다 라는 느낌을
    섬세한 손동작으로 살려보시면 ..
  • 루루카 2020/03/13 21:01 #

    원래는 오른손잡인데, 왼손을 쓰는게 많아요.
    (건프라 게이트 정리도 왼손이에요.)
    서서히 넓게 톱질하는걸로 가긴 한데, 두께를 유지하는게 아직 쉽지는 않더라구요.
    아~ 부드럽게 잘 나가네... 하다보면 어느새 고기를 깊이 파고들고 있더라는...
  • Shishioh 2020/03/13 23:56 #

    칼날에 가해지는 저항의 대부분이.. 좌측혹은 우측의 지방레이어 이거나 말라서 육포에 가깝게 굳은 부분이기때문에 지방쪽은 미리 잘라두면 부드러운 커팅이 가능합니다..?

  • 무명병사 2020/03/16 17:29 # 답글

    괴기다 괴기!
  • 루루카 2020/03/16 20:37 #

    괴기는 사랑입니답!!! 요즘 아침 저녁으로 썰고 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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