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까치를 그려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2011년 9월 올림픽 공원에서 찍은 머리 지저분?한 까치에요.


이번에는 작정?하고 나름 200g 정도는 되지 싶은 스케치북에 바로 그렸어요. 핫핫핫...
역시 사진이랑 하나도 안 닮았... Y^ Y`... 몇 번이나 포기하려다가 그래도 어떻게 완성은 했네요.


여전히 새로산 색연필은 아까워서 손도 못 대고 있다지요.


16절 스케치북(...)에 rOtring 500 0.7mm(H), 24색 문화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자꾸 그리면 조금은 늘겠지 싶은... (그러나 현실은 안 그런...)
루였어요~♤

덧글

  • trty0989 2020/02/07 06:19 #

    엄청 잘 그리시네요 ㄷㄷ
    저는 채색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
  • 루루카 2020/02/07 10:35 #

    고맙습니다.
    기본기가 없어서, 형태나 균형을 전혀 못 잡아요. 색감도 엉망이고... Y^ Y`...
  • trty0989 2020/02/07 10:38 #

    저도 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생각이라서 언제나 학용품 및 채색도구 리뷰글들도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힘내세요!
  • 루루카 2020/02/07 11:12 #

    와아~ 그러시군요! 그림 그리기는 참 좋은 취미같아요~
    그런데, 옛말에 글잘하는 선비는 붓탓 안 한다는데... 자꾸 도구를 따지게 되네요. Y^ Y`...

    매번 봐주시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 유회선생 2020/02/07 17:38 #

    잘 그리십니ㄷ....
  • 루루카 2020/02/07 18:17 #

    선생님, 작품 발표는 언제?
  • R쟈쟈 2020/02/07 22:46 #

    옛말에 아끼면 똥된다는 속담을 멋지게 실현하고 있는 R모라는 MS가 있습니다.

    그 R모와 닮아가시는군요 ㄲㄲ

    *아끼다 없어지면 두배로 빡=ㅁ=''

    **어우야 잘까치가 멋지부리 하네요 ㅎㅎ
  • 루루카 2020/02/08 08:56 #

    화... 화석이 될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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