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잠자리를 그려봤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2011년 9월 올림픽 공원에서 찍은 잠자리에요.


언제나 후회하는게, 처음부터 작정하고 그린게 아니라 낙서장에 슥슥~ 스캐치하다가 완성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번에도 연습지에 끄적인 그림이네요. 색연필 스케치북까지 사놓고 이게 무슨 만행인가!?


다있소에서 산 B5 연습장에 rOtring 500 0.7mm(H), 24색 문화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이전의 경험?으로 바탕을 힘차게 제대로 칠하는 만행은 피했지만, 새로산 150색 색연필은 아직 아까워서(사실 실력이 안 돼서) 이전의 24색 색연필을 그대로 썼네요.


오늘도 발퀄...
루였어요~♤

덧글

  • 유회선생 2020/02/05 14:08 #

    어... 발퀄이라 하시기에는 너무 잘 그리신 게 아닌가 싶습니ㄷ....
  • 루루카 2020/02/06 14:51 #

    (진지) 피차 못? 그리는 입장에서 함께 힘내욧!
  • 주사위 2020/02/06 08:52 #

    발퀼이시라면서 왜 이렇게 잘 그리세요. 부러운 능력입니다. ㅠㅠ
  • 루루카 2020/02/06 14:52 #

    원본 사진과 비교하면 상상화가 되는지라...
  • Shishioh 2020/02/06 18:05 #

    저 검은 거꾸로 박힌 U자형 물체는 펜스일까요 자전거 핸들일까요..그게더 궁금 합니다..
  • 루루카 2020/02/06 20:45 #

    펜스 쪽에 가깝다고 보는 편이 맞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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