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Pentel GRAPH 1000 FOR PRO / 완성~? └ 필기구・도구



안녕하세요?


네, 그냥 끝냈습니다. Pentel GRAPH 1000 FOR PRO 전 라인업?을 완성했어요.


아핫핫하...

전대?가 완성됐어요~ 아, 레드가 없어서는 아쉬우니까~ GRAPH 1000 CS도 곁들여서~


0.5mm는 이번에도 꽝! 이군요... 10번 노크에 5mm여야 한다는데, 또 5.5mm에요.



0.3mm, 0.4mm에는 클리너 핀이 제공돼요.


난 몇 달 동안 뭘 한걸까...

아무튼 이제 사고 싶은건 다 샀으니, 샤프는 더 이상 사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
루였어요~♤

덧글

  • 유회선생 2019/12/10 19:14 # 답글

    몇 달 동안 샤프를 모으셨군요!

    이제 쿠션을 모으시면 됩니다! (??)
  • 루루카 2019/12/10 19:50 #

    그... 그건 너무 범위가 광범위 하고, 공간이...
  • 핑크 코끼리 2019/12/11 10:42 # 답글

    필기구를 마지막에 산지 언젠지 까마득한데 그림 그리는 분은 다르군요 ㅎㅎ
  • 루루카 2019/12/11 13:44 #

    그림 그린다니요... Y^ Y`... 그냥 취미로 낙서 끄적끄적하는건데...
    필기구를 좋아해서 이거저거 모으다보니 저렇게 된 거라고...
    (그 중국 요리 영화 보면 갖은 크기/모양의 칼 다 늘어놓는 연출 있잖아요? 실제로는 한 두어 자루만 있으면 다 되는데... 딱 그런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뭔 소리야?)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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