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달력 / Hiten └ 도서



안녕하세요?


올해는 늦어서 캔슬돼 버렸기에, 내년 달력은 눈에 불을 켜고(!?)는 과장이고 보이길래 냅다 예약 해버렸죠.


어!? 그런데 이게 아닌... 데???
뭔가 예상 못...한 길~~~죽한게 왔어요. 안전하게 이중 상자로 와줬네요.


억! 벽걸이용이었어!!! 탁상에 올릴 달력이 필요했던건데...
(제품 제대로 확인 안 하고 보이길래 냅다 주문한게 패착!?)





그래도 예쁘니까 대~~만족이에요!!!
랄랄라~ 어디에 걸어야 할까나?


하지만, 정작 필요한 탁상 달력은 어째야 하나? 작년까지는 S?NY 한테 잘 얻어썼는데, 일도 그만뒀으니 달라고 손 벌리기도 그렇구... 끄응...


리고

너는 그런거 좋아하는 친구?구나? 라면서... 정글은 제게 커피귀족의 달력을 사라고 종용하고 있...


이렇게 지름은 끝이 없고...
루였어요~♤


P.S.

Hiten 님의 그림이 예쁠 뿐, 딱히 하얀 꽃을 좋아하는 건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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