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른 사연~ 취미・생활 지름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미 등?이 빵빵해진지는 두어달 지났는데, 불안?불안?해하면서도 써오던...


이 아이가, 금요일 갑자기 배터리가 사망?하신 듯한 반응을 보이셔서,
돈 없는데...
라고 투덜거리며 부랴부랴 질렀잖겠어요?


하루만에 후딱 날아오긴 하더군요.

같은 아이 또 사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살만한 물건도 없는지라, 좀 불편할 것 감수하고 10.1인치로 했는데...
(CPU는 사실상 다운그레이드...)
다행이랄지? 뭐랄지?
원래 쓰던 아이, 퇴출 되기 싫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멀쩡히 돌아가네요?
... 터질 때까지는 써줘야겠어요. 역시 8인치가 편하거든요.

놀고 있어서 돈 아껴야 하는데... 얼떨결에 8인치/10인치 듀얼 태블릿이 되어버렸네요.
YOGA BOOK은 노트북 취급 중... (...)

일단, 구동은 월요일날 힐X 쉴X 본점 가서 무반사 필름 붙이고 나서 해봐야죠.
전 글래어/유광 화면 질~~~~색이거든요.


본 포스팅도 그 때...
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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