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보고 그려본 것~ 소환식?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여전히 보고 그리기 놀이 중이에요.


항상 이단계에서 고민을 해요. 그냥 선만 그리고 끝내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なかなかいい... (100% 주관적...)
그럭저럭 봐줄만하네요~
아, 그래도 원본 일러스트랑은 아직 비교 못하겠어요. Y^ Y`...


Pentel P203 0.3mm, GRAPH 1000 0.9mm, rOtring 500 0.5mm, 0.7mm를 사용했어요.


어느 이웃분에 대한 소환식???
루였어요~♤

덧글

  • 유회선생 2019/11/20 18:19 #

    금손... 금손... 그리고 저 훌륭한 수-박....!!
  • 루루카 2019/11/20 19:30 #

    (저렴한) 코팅으로 합의보죠~
    아무튼... 来た!
  • R쟈쟈 2019/11/20 23:34 #

    근데 심두께 다른걸로 그리는것도 괜찮은가요?

    샤프면 샤프 연필이면 연필로만 끄적거려본 기억만 있는지라아=ㅁ='''
  • 루루카 2019/11/21 08:54 #

    괜찮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살짝 애매하지만, 잇점이 있는지를 의미하신다면 유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같은 심두께 별로도 2자루 이상의 샤프를 가지고 있기도 해요. 이 경우 서로 다른 경도의 심을 넣어뒀죠. 가령 , 2B랑 H 하는 식으로요. 저 그림은 기본 선화는 0.7mm 톤은 0.9mm H, 마감하면서 선 정리나 강조는 0.5mm 2H, 일부 가는 선은 0.3mm 식으로 활용했어요. 개인적으로 단단한 심을 좋아하고 샤프심으로 B 이상의 무른 심에 익숙치 않다보니... 덕분에 어두운 부분을 많이 못 눌러줘서 콘트라스트가 부족한 느낌이라고 개인적으로 자평을...
    물론 중요한건 개인 취향이나,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아무거나 손에 들면 다 그려내는 금손분들에게는 무의미하지 않을까? 싶다랄까요?
    요약하면 중국요리집 식칼 일지도... (사실 한두 종류면 다 되는데 괜히 연출로 좌라라라라락 수십종 늘어놓기?)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