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rOtring 500 0.5mm / 핑계로 완전 잡담~ 취미・생활 지름 이야기



안녕하세요?


결국 질렀어요. 일전의 0.7mm를 너무 잘 써서, 결국 0.5mm도 필기용으로 하나 구매했어요.

샤프 자체는 사용하는 심 차이를 제외하고 같으니,
을 참고하시면 되겠고...

사고 나서 며칠동안 꽤 열심히 써봤는데 역시 손이 참 편하네요.


심플한 디자인도 좋고~ 빨간 글씨도 예뻐요~


미묘하게 원근?감이 강조됐는데, 당연히도 크기는 똑같아요.
0.7mm는 낙서용으로 정말 잘 쓰고 있지요~

그립감이 너무 좋아요~


글씨 쓰기용으로 같이 잘 쓰고 있는, Pentel orenz 메탈 그립 0.2mm와 함께~
0.2mm로 가늘어서 획이 많은! 글씨가 예쁘게 써져요.

무게 중심도 좋고 그립감도 좋고요~


그동안 글씨용으로 써왔던 Pentel GRAPH 1000 CS 0.5mm와 함께~

다 좋은데, 오랜시간 쥐고 계속 글씨를 쓰면 살짝 손가락이 불편하더라구요.


요즘 여차저차 이유로 글씨를 쓸일이 많은데, 확실히 오래 써보니 손에 맞는 샤프가 있네요~


꽤 흐뭇~한...
루였어요~♤


P.S.

이번에는 다른 샤프의 0.4mm를 써보고 싶...
(도대체 샤프를 몇 개나 사려는거냐!)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11/11 14:52 # 답글

    색이 간지나고 예쁘네요!!
  • 루루카 2019/11/11 18:28 #

    생긴것도 참 세련되고 매력적이죠?
  • linlie 2019/11/13 22:03 # 답글

    그래프 1000 빨간색은 첨보네요 ㅎㅎ
  • 루루카 2019/11/14 17:21 #

    0.5mm의 경우 꽤 다양한 색상/한정판이 존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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