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며칠 동안 보고 그려본 것~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뭐, 일단 시간이 있으니 여전히 보고 그리기 놀이를 시전중인데, 색칠까지 하니까 시간이 꽤 걸리네요? 사실 처음에는 슥슥슥 그리던걸 그래도 나름 공을 들이다보니...

덕분에, 포스팅 제목이 바뀌었어요.


이 단계에서 끝냈어야 했어...
(뒤늦은 후회...)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완성은 했는데... 끄응, 이게 아니...야!!!


스캔 받은것보다, 사진 찍은게 더 예쁘네?

...


16절 스케치북(...)에 rOtring 500 0.7mm, Pentel P203 0.3mm 샤프와 문화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종이가 좀 두꺼워지니까 색칠할 때 울지 않는건 좋았는데, 지질이 달라져서 색칠할 때 느낌도 다르고 무엇보다 지우개질 몇 번 했더니... 


여전히 끄적끄적...
루였어요~♤


P.S.

장성한 아들을 둔 9살 아주머니라는 설정에 충격을...

덧글

  • 유회선생 2019/10/26 02:56 #

    금손이라는 것에 일단 엄지를 들고 갑니다.


    그보다 그리신 분의 설정이...?
  • 루루카 2019/10/26 09:58 #

    음... 재질을 착각하셨...

    그보다 아마 결혼 6년차 정도 될... (응!?)
  • 기롯 2019/10/26 03:15 #

    디지! 아주 좋은 유...
  • 루루카 2019/10/26 09:58 #

    ...부...녀...
  • regen 2019/10/27 08:57 #

    디지! 이번 길티기어 신작에도 나오길 ㅠ_ㅠ
  • 루루카 2019/10/27 10:49 #

    귀여워... Y^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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