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며칠간 보고 그려본 것들~ └ 낙서・소품・축전

안녕하세요?


여전히 하나 씩 둘 씩 보고 그려보고 있어요~

하나같이 밸런스가 안 맞는 놀라운 퀄러티가...


전체적으로 엄청 미묘하지만, 수정하기도 막막...



고개는 꺾이고, 몸은 좌/우로 퍼지고... Y^ Y`... 거기다 몸에만 명암?을 넣으니 얼굴이 더 이상해졌...


얼굴을 안 그려도 된다는 장점에 간단히 그리려고 잡았는데, 세상에 쉬운건 없답니다?


그리는 중에 괜히 앞에서 식사하다가, 쫄쫄면 양념이 튀었... Y^ Y`...


모처럼 색칠이라는걸 해봤는데, 스캐치부터 시작해서 색칠까지 총체적 난국...
(시간도 엄청나게 걸렸어요.)


볼터치 빠진걸 뒤늦게 알고 부랴부랴 덧칠했는데 티가 많이 안 나네요~


그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데, 어째 퀄러티는 도통...

다있소에서 산 B5 연습장에 rOtring 500 0.7mm HB, Pentel P203 0.3mm 샤프와 문화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그래도 재밌는...
루였어요~♤

덧글

  • 유회선생 2019/10/21 01:53 #

    수박이 많아서 좋습니다^^b
  • 루루카 2019/10/21 11:47 #

    기분 탓인 것입니다!
  • 위장효과 2019/10/21 08:12 #

    하나같이 강력한 흉갑을 장착...ㅡㅡ+++++++
  • 루루카 2019/10/21 11:47 #

    손가락을 보지 마시고 가리키는 곳을 보시는겁니다! 엄근진!
  • Dj 2019/10/21 15:12 #

    흉갑이 너무나 강력해서 스테이터스이자 희소가치인 반대 쪽이 생각나는군요.
  • 루루카 2019/10/21 16:24 #

    기분 탓인 것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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