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게 나한테? 있는지 모르는... 이런저런 이야기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가끔 그 유례를 전혀 종잡을 수 없는 물건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죠?


꽤 오랜 시간을 제방 책장에 자리하고 있었던 이 책, 당연히 산 기억은 없고 어떤 유례로 제가 가지고 있는지조차 전혀 기억에 없는 그런 물건이에요. 특히, 전 완전한 PC 게임파라서, 컨솔쪽은 도통...

다른 분 포스팅 보다가 갑자기 기억나서 꺼내봤네요.


오랜 시간 책꽂이에 얌전히 꽂혀있었던 덕에 책 표지는 세월을 조금 탔지만, 내부는 깨끗해요.

나중에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읽어본 기억도 없...)


모처럼 이 책을 꺼내본...
루였어요~♤

덧글

  • regen 2019/09/25 05:07 #

    뭔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물건이군요.
  • 루루카 2019/09/25 22:23 #

    책꽂이 한 켠에 꾸준히 꽂혀있었어요~ ^_^`;;;
    출간된지 17년이나 됐네요?
  • 알트아이젠 2019/09/25 21:59 #

    오오 못사서 아쉬운 녀석이군요.
  • 루루카 2019/09/25 22:24 #

    그런 귀한 책인줄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천천히 읽어봐야겠네요~
  • Arcturus 2019/09/29 16:42 #

    꼭 사라! 두 권 사라!

    저도 콘솔 쪽엔 관심이 없습니다만 이 책 자체는 정말 좋아합니다:)
  • 루루카 2019/09/30 08:18 #

    그정도의 책이군요!? 잘 보관?한게 다행이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