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야~ Amico & Lilco └ 피규어



안녕하세요?


며칠 더 걸릴줄 알았더니 후~딱 날아왔네요? 아, EMS...


집에왔더니 떡~ 하니 책상에 놓여있었어요!


작년 1월 이후로 정말 오랫만에 만난 Amico & Lilco 랍니다~


상자가 좀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함급? 차이가... 역시 초전함은 초전함! 중순양함과는 다르다! 를 한 방에 보여주는군요?


그래서, 개봉하고 사진을 찍긴 해야겠는데,
호텔이 몇 년째 미개봉인걸 생각하면...

밀린 포스팅이 몇 개야...
루였어요~♤

덧글

  • 기롯 2019/05/27 23:04 # 답글

    포스팅이...밀린 다니...부럽...저는 포스팅 없어서...
  • 루루카 2019/05/28 08:05 #

    작년 対馬 다녀온 포스팅도 아직... (응?)
  • 유회선생 2019/05/28 06:46 # 답글

    일단 저도 일본가서 안 깐 게 있는데...
    언제 다 합니까..
  • 루루카 2019/05/28 08:10 #

    작년에 건조한 건담 F91 촬영도... 아/직... Y^ Y`...

    계속 밀려가는군요.
  • 주사위 2019/05/28 07:53 # 답글

    박스에 적힌 저 번호는 뭔가요? 원본이 되는 함선과 관련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 루루카 2019/05/28 08:05 #

    단순히, 넨도로이도 발매 번호에요.
    즉, 호텔은 520번째 넨도로이드, 츤데레중순은 1023번째 넨도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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