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즈 필 Ⅱ> 2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이런저런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2주차 들어갔죠?

개봉관이 일부 바뀌긴 했어도 예상보다는 수가 많더라구요? 단지, 주말에는 전멸... (...)

그래서 그냥 휴가... 쓰고 다녀왔어요~ (...)


이번에 간 극장은 소형관이라 아담했는데,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그런지 그나마도 널널했어요.
(나중에 상영 시작하고도 제 앞으로 전부 비어있어서 좋았답니다~)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고 본 1회차에 비해서 내용을 알고 보니 전에 못 보고 넘어갔던 장면이나 의미를 몰랐던 부분들이 눈에 더 띄더라구요. 특히, 린의 어린 시절 사진이라던지, 사쿠라의 얀스러운 부분이라던지...

아아~ 사쿠라... 또 봐도 너무 좋아요~

이리야도 귀엽고요.
(그런데, 굳이 촌수를 따지자면, 이리야가 시로한테 의붓누나 아닌가요?)


망의 특전 개봉!!!


고를 수 없도록 아예 밀봉형태로 제공됐어요.


내용물이 비치지 않도록 금박을 넣은 세심함까지!!!


리고...


추루룩... Y^ Y`...

사쿠라가 안 나올 것 같긴 했지만... 그래도... 바... 사... 카... 라니...
루였어요~♤


P.S.

사쿠라가 소중한 사람에게 처음으로 받은 선물은 혹시 머리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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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회선생 2019/03/29 01:55 # 답글

    버서커 뒤에는 흑밥이....

    역시 이런 건 아무 생각 안 하고 가야 원하능 걸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덤에 대한 답변 : 그렇다고 합니다.. 친언니에게 받았다고...
  • 루루카 2019/03/29 12:07 #

    아... 물욕센서는 과학입니다.

    역시 그렇군요.
  • jei 2019/03/29 08:59 # 삭제 답글

    현실가챠 실패!! ㅠ.ㅜ
    역시 가챠는 나쁜 문명!!!

    사쿠라 머리에 한쪽만 머리끈이 있잖아요? 그거 린이 이별할때 한쪽에 메고있던거 풀어서 준겁니다
    그래서 한쪽만 머리끈을 메고있지요
  • 루루카 2019/03/29 12:07 #

    Y^ Y`... 왠지 이거 아닐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오긴 했지만요.
    가챠는 나쁜 문명!!!

    역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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